헤어진지 한달반

뚤뚤201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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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지 1달반이 지나갑니다만난기간을 짧았지만 최선을 다해 사랑했습니다그래서인지 더이상 저를 사랑하는 감정이 생기지않는다며매정하게 끝내자더군요 그 자리서 몇시간을 매달렸지만 아무소용이 없었어요다음날부터 독하게 연락안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사람으로 잊으려 노력했더니생각보다 금방 새로운남친이 생겼어요 물론 전남친이 마음에서 나가지않은채로요 그래서인지 새로생긴 남친은 안달이 나서 저를 너무 좋아해주고 어디서도 받지못할만큼 저를 좋아해줍니다 그래서인지 자신감과 자존감이 많이 올라가더군요 새남친과 데이트한 제모습을 카톡프로필로 올리곤 했지요 물론 새로 누군가 생겼다고 확실치않게요그러고 전남친과 헤어진지 보름쯤 원래 카스를 하지않는 남친이 원래 걸어둔 자신사진을 내리더군요 그리고 보름쯤 지나 연락을 해봤더니 연락하지말라고 하고 차단을 하더군요 저는 아..나를 정말 싫어하는구나라고 느끼고는 차단된 전남친카톡방에 메세지를 남겼어요 안갈걸 알면서.. 차단어플로 확실히 차단을 확인했구요 물론 1이 사라지지않았죠 
그런데 이틀 후 그 1이 사라졌더라구요 신기해서 친구와 실험한결과 차단을 풀고 제 방에 들어오면 메세지는 전달안되고 제쪽에 1이 사라지더라구요 그래서 차단을 풀었나해서 차단어플을 보니 다시 차단해뒀습니다 그래서 또 메세지를 보냈더니 다음날 또 1이 사라지더군요그렇지 2주간 지금껏 매일같이 제 카톡을 풀었다 다시 차단하기를 반복합니다 그래서 그저께 '오빠덕분에 많이 달라져 연애많이 늘어서 오빠처럼 상대방이 잘해주는것이 부담될때가 있다고'고 문자냈습니다.그러니 하루 한번 카톡을 풀어보던걸 회사서 한번 자기전에 풀어서 제 카톡방에 들어오더라구요 문자보낸것에도 거부반응하지않구요2주넘게 왜 매일 제 카톡방까지 들어왔다 차단하길 반복할까요?아...너무 보고싶은데 매달리지는 못하겠고 너무 힘드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