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이번학기를 마지막으로 곧 대학 졸업을 앞두고 잇는 대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돈개념과 저금 문제에 있어 고민이 있어 글 올려봐요 저는 미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한국 입국을 앞두고 잇는 유학생입니다이곳에서 쭉 생활을 해와서 그동안 용돈이나 알바비 저금도 다 이곳에서 해왔거든요.용돈 아끼고 틈틈히 알바하다보니 졸업을 앞둔 지금 500만원 가량 돈이 모여 있네요 졸업을 기념해서 이곳저곳 여행하고 돌아갈지, 졸업 기념해서 셀프선물(?)을 할지, 아니면 그냥 힘들게 저금해둔 돈이니 건들이지 말까 고민중에 있습니다. 물론 주머니사정에 따라 천차만별이지만..보통 대학 졸업하신 23~24살 분들.. 얼마정도 저금 해 두는게 맞는건가요?
그동안 모아둔 용돈 500만원..써도 될까요?
저는 미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한국 입국을 앞두고 잇는 유학생입니다이곳에서 쭉 생활을 해와서 그동안 용돈이나 알바비 저금도 다 이곳에서 해왔거든요.용돈 아끼고 틈틈히 알바하다보니 졸업을 앞둔 지금 500만원 가량 돈이 모여 있네요
졸업을 기념해서 이곳저곳 여행하고 돌아갈지, 졸업 기념해서 셀프선물(?)을 할지, 아니면 그냥 힘들게 저금해둔 돈이니 건들이지 말까 고민중에 있습니다.
물론 주머니사정에 따라 천차만별이지만..보통 대학 졸업하신 23~24살 분들.. 얼마정도 저금 해 두는게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