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매정하게 떠난 사람이라
당연히 연락 안 올줄 알고 하루하루 힘들게살았는데
그사람때문에 정말 오랫만에 목빠지게 울어본 날
연락이 왔어요 ..잘 지내냐고 미안하다고
저도 미안한 마음 가지고 있던거 얘기하고
잘 풀었네요 응어리가 씻겨져 나간 느낌?
저는 이미 상대방 못 잊엇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했어요
좋아하는 그런 단순한 마음을 떠나서
여러가지 이유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사이는 아니구요
가끔 연락하고.. 안부묻고
친구로 지내고 싶다고 이야기하는데 가능할까요?
친구사이로 지낸다는 것 어리석은 짓 일까요?
마음같아선 그러고싶지만 도대체 모르겟네요..
조언 구해볼께요 ^^
연락이 오긴 오네요
당연히 연락 안 올줄 알고 하루하루 힘들게살았는데
그사람때문에 정말 오랫만에 목빠지게 울어본 날
연락이 왔어요 ..잘 지내냐고 미안하다고
저도 미안한 마음 가지고 있던거 얘기하고
잘 풀었네요 응어리가 씻겨져 나간 느낌?
저는 이미 상대방 못 잊엇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했어요
좋아하는 그런 단순한 마음을 떠나서
여러가지 이유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사이는 아니구요
가끔 연락하고.. 안부묻고
친구로 지내고 싶다고 이야기하는데 가능할까요?
친구사이로 지낸다는 것 어리석은 짓 일까요?
마음같아선 그러고싶지만 도대체 모르겟네요..
조언 구해볼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