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은 거의 백프로같다
너 사진만 봐도 가슴이 꽉 조이는 것 같고
그 어떤 이쁜여자를 바라봐도 너만 못하고
술만 쳐머그면 같이 있는사람들 질리도록
니얘기만 하고그랬었는데
그게 벌써 2년전이네
시간 참 빠르다..
이제는 아아아아아무렇지도 않다
니 연락에도 안부문자에도
휴대폰 잡은 두 손이 떨리지도 않는다
너와의 그 때 그 감각 느낌이 안난다
너아닌 다른 여자와도 행복할수 있겠다 싶다..
다시 새로운 연애는 하고싶지만 다 내려놓았다
없으면 없는대로..
인연이야 오면 오고 말면 말고
스펙쌓고 내삶 살기도 벅차다
자알~~ 살어라 행복했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