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6살 남자이고 직장인입니다.여자친구는 25살 직장다니죠.제가 오죽 답답하면 여기다가 이런글을써보네요..본론으로 들어가자면,저랑 여자친구는 만난지 100일 조금 넘었습니다.한 열흘전에 100일이여서 만나고 그이후로만난적이 없는 상태입니다.제가 열흘전에 만낫슬때 혹시 다음주 화요일엔 시간되냐고 물어봤슬때바쁘다고 하길래 알겟다고 했습니다. 여기까진 괜찮습니다저번주 주말에 제가 시간이 좀 여유가생겨서여친한테 어디냐고 물었는데 지금 일보고 있다고 바쁘다고 하더군요여자친구 직업특성상 주말에도 일하는 상태입니다그래서저는 그런가 보다 했죠.그렇게 하고는 한번도 저한테 우리언제볼까라는 말 한마디 하지않더군요.초반이나 불과 한달전만해도 이런말 먼저해주는 사람이 갑자기이러니 좀 그렇더군요.. 뭐 여기까지 괜찮습니다.수욜날 보자고 제가한번더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수욜에도 일정이있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도 보잔말 한마디없더군요그래서 오늘이되서카톡하는데 얘가 몸이 좀 아프다고 하는겁니다.그래서 제가 이런저런거 찾아서 통증 완화되는법 알려주고 힘내라고 하다가제가슬쩍 물어봤습니다,혹시 내일 뭐하냐고 그랫더니 내일약속잇다는 겁니다. 그래서제가 화욜날 보자고 했습니다.그랬더니 여친은 약속잇어... 이러는겁니다. 여기서 제가 너무 자존심상해갖고나벌써 5번까엿다고 이제 존심상해서 못물어보겟다고 이렇게 톡보냈드니여친이 ........ 하더니 그럼 ...하지마 이러는 겁니다.그래서 제가 왜그러냐... 내가혹시 불편하냐고 톡보냈습니다.여친은 아니 전혀.. 이러는겁니다.제가 그럼 내가 보기싫으냐? 이렇게 보내고여친은 아니 안싫어 근데 오빠하고싶은말 내가 아프거나 바쁠때는 좀 가려가면서 했음 조켓다고보내는겁니다.그래서 제가 미쳐상황잘몰랏다고 미안하다 하면서 그래도이건좀 아니냐는 식으로 말했습니다.그랫떠니 여친이 하는말이무조건봐야된다고 생각 안했음 좋겠어 이러는겁니다 이말에 너무열받아서우리가무슨 사이버 연애하는것도아니고 서로 좋으려고 친밀감 쌓으려고 만나는건데이건 좀 그렇다고... 이런식으로 얘기 했더니읽고서 대답이없는겁니다.그래서 제가 답장하기 힘드냐고 보냇습니다.그랫더니 .......하더니 나중에하자 왜그래자꼬 이러고는제가그냥 알겟다고 하면서 톡안합니다. 아니 연인이 만남을 갖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제가뭐 맨날 보자는것도 아니고 안본지도 열흘됫고 걍 잠깐이라도 보자하는건데혹여나의무는 아니여도 시간되면 볼수도있는거 아닌가요무슨 굳이 볼수있는데 안보려고 하는느낌이 드네요..이번주는 어케될지 모르겟다하면서 모른다하면서친구들이랑은 술 잘먹고 잘 놀고 ㅡㅡ...이거제가 예민한건가요..??제가 이상한건지.... 이해가 안가서요 답답하네요
제가 예민 한건가요?
저는 26살 남자이고
직장인입니다.
여자친구는 25살
직장다니죠.
제가 오죽 답답하면 여기다가 이런글을써보네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랑 여자친구는 만난지 100일 조금 넘었습니다.
한 열흘전에 100일이여서 만나고 그이후로
만난적이 없는 상태입니다.
제가 열흘전에 만낫슬때 혹시 다음주 화요일엔 시간되냐고 물어봤슬때
바쁘다고 하길래 알겟다고 했습니다. 여기까진 괜찮습니다
저번주 주말에 제가 시간이 좀 여유가생겨서
여친한테 어디냐고 물었는데 지금 일보고 있다고 바쁘다고 하더군요
여자친구 직업특성상 주말에도 일하는 상태입니다
그래서저는 그런가 보다 했죠.
그렇게 하고는 한번도 저한테 우리언제볼까라는 말 한마디 하지않더군요.
초반이나 불과 한달전만해도 이런말 먼저해주는 사람이 갑자기
이러니 좀 그렇더군요.. 뭐 여기까지 괜찮습니다.
수욜날 보자고 제가한번더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수욜에도 일정이있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도 보잔말 한마디없더군요
그래서 오늘이되서
카톡하는데 얘가 몸이 좀 아프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런저런거 찾아서 통증 완화되는법 알려주고
힘내라고 하다가
제가슬쩍 물어봤습니다,
혹시 내일 뭐하냐고
그랫더니 내일약속잇다는 겁니다. 그래서제가 화욜날 보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여친은 약속잇어... 이러는겁니다. 여기서 제가 너무 자존심상해갖고
나벌써 5번까엿다고 이제 존심상해서 못물어보겟다고 이렇게 톡보냈드니
여친이 ........ 하더니 그럼 ...하지마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왜그러냐... 내가혹시 불편하냐고 톡보냈습니다.
여친은 아니 전혀.. 이러는겁니다.
제가 그럼 내가 보기싫으냐? 이렇게 보내고
여친은 아니 안싫어
근데 오빠하고싶은말 내가 아프거나 바쁠때는 좀 가려가면서 했음 조켓다고
보내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미쳐상황잘몰랏다고 미안하다 하면서 그래도
이건좀 아니냐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그랫떠니 여친이 하는말이
무조건봐야된다고 생각 안했음 좋겠어
이러는겁니다 이말에 너무열받아서
우리가무슨 사이버 연애하는것도아니고 서로 좋으려고 친밀감 쌓으려고 만나는건데
이건 좀 그렇다고... 이런식으로 얘기 했더니
읽고서 대답이없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답장하기 힘드냐고 보냇습니다.
그랫더니 .......하더니 나중에하자 왜그래자꼬 이러고는
제가그냥 알겟다고 하면서 톡안합니다.
아니 연인이 만남을 갖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제가뭐 맨날 보자는것도 아니고 안본지도 열흘됫고 걍 잠깐이라도 보자하는건데
혹여나
의무는 아니여도 시간되면 볼수도있는거 아닌가요
무슨 굳이 볼수있는데 안보려고 하는느낌이 드네요..
이번주는 어케될지 모르겟다하면서 모른다하면서
친구들이랑은 술 잘먹고 잘 놀고 ㅡㅡ...
이거제가 예민한건가요..??제가 이상한건지.... 이해가 안가서요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