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ㅅㅂ 아지금 생각해도 열받는데 오랜만에 씨지브이 제일 좋은 좌석 끊어서 앉았는데 옆에 왠 60대 부부가 앉더라구요. 그런가보다 했는데 영화 보는 중간에 벨소리 울리길래 '아뭐야 비매너네....' 생각했는데 그걸 받더라구요? 약 2분간 통화했음 큰소리로ㅋㄱㅋㄱㅅㅂㅅㅂㅅㅂㅅㅂ 그러더니 또 중간에 전화오고 받고 이ㅈ1랄 아빠뻘이여서 뭐라하기도 뭐해서 계속 째려보면서 눈치 줘도 못알아듣고 계속 전화하던데 ㅅㅂ 내 만천원이 아깝더라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매너좀지켜요.
영화관에서 매너좀지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