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제 아내한테 아이가 있는데 몇일전 일이 터졌습니다. 아이가 식탁위에 있는 돈 5천원을 몰래 슬쩍해서 게임방에 갔거든요. 이번이 첨이 아니라 아내는 결국 회초리를 들고 말았습니다. 약속한대로 회초리로 종아리 10대를 진짜 세게 때렸습니다. 아이 종아리는 시퍼런 회초리 자국이 아직도 남아 있을 정도 입니다. 저희가 결혼을 일찍해서 아내 철학은 아이 키울때 도덕이나 인성 이런 것 관련에서는 엄하게 해야 한다라는 입장이거든요. 그래서 겉모습은 전혀 달리 진짜 무서울때는 진짜 무섭고 어쩔땐 회초리까지도 듭니다. (회초리 들땐 항상 종아리 때림) 아내는 애 훈육에 저보고 그냥 따라오기만 하고 중간에 말리지만 말라는 입장입니다. 저도 아내 훈육 스타일이 잘못되었다라고 생각은 안하니까요. 근데 요즘은 체벌은 안좋다라고 나오니.. 제 부모님은 아내가 회초리 든걸 떠나서 무조건 아내가 잘했다고 하고... 그러니 다른 사람들이 볼때 어떨지 궁금합니다. 몇일전 아내가 아이 한테 회초리로 종아리 10대 때린건 제대로된 훈육일까요 아니면 잘못된 방법이나요??
제 아내가 잘한건지 잘못했는지 알고 싶습니다 ...
아내는 애 훈육에 저보고 그냥 따라오기만 하고 중간에 말리지만 말라는 입장입니다. 저도 아내 훈육 스타일이 잘못되었다라고 생각은 안하니까요. 근데 요즘은 체벌은 안좋다라고 나오니.. 제 부모님은 아내가 회초리 든걸 떠나서 무조건 아내가 잘했다고 하고...
그러니 다른 사람들이 볼때 어떨지 궁금합니다. 몇일전 아내가 아이 한테 회초리로 종아리 10대 때린건 제대로된 훈육일까요 아니면 잘못된 방법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