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27

보고싶다멍뭉아2016.04.17
조회300
오늘 새벽 비도오고 바람도 엄청불었지
니가 제일 무서워하던 날씨야
옆에있어줘야 하는데 미안해
보고싶다 너무 보고싶다 오늘 우리600일되는날이고 헤어진지 1주가 넘었다
내가 미안해 내가잘못했어
니목소리듣고싶고 니이름부르고싶다
상처만주고 못된사람으로 기억에남게해서 미안해
너무 후회된다 이렇게 잊지도못할꺼 왜그랬는지
사랑한다 정아 이름이흔하지않기에 정이라고할께 정아보고싶다 닌이것도못보겠제 사랑한다정아
니가돌아올일은없겠지만 난널기다리고만있다 사랑한다정말 오해하지마라 너말고내맘에 여자둔적없다 너가다시시작한다는 소리듣고 화가났다 그립다 니에대한 전부가 바람많이분다 내 바람부는거 싫어하는거 넌알제 앞머리잡아주러온나 사랑한다 정아 내만에 멍뭉이 후회뿐이다 보고싶다 -너만의 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