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 좋다

201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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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모습이 좋았다.
과장이라고 뭐라할 수 있지만
정말 내겐 니 웃음은 모든 걸 잊게 해주는 힘이었다.
힘들었던 내게 너는 정말 좋은 사람이었다.
물론 지금도 그렇다.

사랑한다는 진부한 말은 말고 멋진 말로 너에게 표현하고 싶지만
지금 생각나는 말들은 저것들 뿐이다.

너도 나와 같은 마음이면 좋겠다. 니가 있어 나는 정말 행복하다. 평생 니 옆에 같이 있고 싶다.
짱 좋아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