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매장 2층사람들이이상해요.

12122016.04.17
조회930
안녕 하십니까.
저를 소개하자면 네이트판을 즐겨눈팅하는 20대여자입니다.
일단 모바일로 끄적이는거라서 이해해주세요ㅠ


우선 제가일하고있는 매장은 1층과 2층으로 나누어져있는데
2층에 요번에 세주고 오신분들이 계십니다.
작년 12월부터 세주고 들어오셨어요.
이분들이 부부신데 남편이 좀...... 성격이라고해야하나?
아무튼 좀 이상해요....

12월에 계약을 하시고 이번달 14일부터 장사를 하시고 계신데
오늘 일이 터지고 말았습나다.
문때문에 한바탕 했네요.
저희 옆문 이라고해야하나? 카운터 옆에 문이 있는데 그문나가면 화장실도있고 커피자판기도 있어요.
그리고 문이 또 있고요.
근데 그문이 밀어서 나가는식 입니다.
문이 열려있으면 올라가는 계단이 좀 가린다고해야하나?
그렇게되어있고요.

그문이 열려있었나봐요.
2층남편이내려와서 알바한명 붙잡고 따지는식으로 '이렇게 문열어놓으면 어떻게해?'하고 말투가좀 싸가지? 투덜?거리는 말투였어요.

저는 화장실가려고 나온상태였는데 사장님하고 얘기하시고 계시더라고요.
그 사람이 말투가 겁나 띠겁ㅡㅡ
그 뒷이야기는 듣기도싫어서 도망치듯이 매장안으로 복귀했네요ㅡㅡ

그 남편이 전에 일하던 매장에서도 트러블 많았다던데 우리도 앞으로 싸울일 많겠어요ㅠ
남자 동생분도 두손 두발 다들었는데.....
12월달에 계약을 해서 이번달 14일에 오픈한건 사실이고요.
3개월 동안 뭘 했는지 관심도없고 알고싶지도 않아요.


글들이 두서없네요. 화가나니 머리속이 엉망이었어요ㅠㅠ
저의 이상한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이이상해서 악플이라던가 악플이라던가 달아주지마세요ㅠㅠ
저 쿠크심장이에요.....
악플보단 글좀 잘써주세요.라고 해주세요.
qs.글쓰는게 생각보다 어렵네요ㅠ
글 길게쓰는사람들이 존경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