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7살의 톡을 즐겨보는 직장인 남자입니다 ^^ 가을이돼니 어렴풋이 작년에 신입사원때 추억이 새록새록 생각나서 일케 글을써봅니다 아마 작년 이맘때쯤 댔을겁니다 토요일 밤인데 할일없이 빈둥빈둥 대다가 새벽에 잠이너무 안와서 겜방에 혼자 갔습니다 ...ㅋㅋ 역쉬나 토요일 밤에 울동네 겜방은 사람이 거의없더군요 혼자 스타,카트,스포를 하다가 간간히하던 넷@@ 맞고를 실행했습니다ㅠㅠ 열심히 맞고를 치고있는데 제옆에 나이에 비해 화려하게 옷을 입으신 중년여자분이 앉더군요 다리를 살짝꼬고 입에 담배를 물으시고 저를 아래위로 훑어보더니 저에게 말을걸더군요 넷@@맞고하시나바요? 저도 하는데 제가 한 1억정도 퍼드릴까요!!?? 하더라구요 아...아,,,니에여? 전그냥재미로해서 괘차나요 하면서 거절을했습니다 그러니 갑자기 아 그래여?나이 제 또래정도돼보이는데 며살이세여? 이러는겁니다 26이요... 아 그래여??? 나 29인데 내가 누나네 ~~ ^^ 이러는겁니다 ㅡㅡ 딱봐도 40은 넘어보이는 아줌마가 콧소리를 처섞어가면서 말하는겁니다 ㅡㅡ 어디사냐~, 이동네는 언제부터 사란냐~ 머싯게생겨따~ 여친은 있냐 술은잘먹냐 아주 의자를 내옆에 땡겨노코 질문공세를 퍼붓기 시작하더라구요 제가 평상시에 여자분들한테 조금 호감가는스타일이라는 애기를 간간히 듣곤하거든요 가끔버스타면 헌팅도 간간히 당하고 술집가서 술먹다가 옆테이블에서 같이술먹자는애기는 좀듣는데 나이 너무많으신 중년 아주머니의 작업이 너무 노골적이더라구요 대강대강 대답은해주는데 괜히 여기더있다가는 험한꼴당할거가튼 생각이들더군요ㄷㄷㄷ... 그래서 일어날라구 대충 낌새를 주니 이 아줌마가 누나가 음료수하나사줄께 잠깐만 하더니 저를 앉히고선 밖으로 나가더라군요 그땐 그런생각을 못했는데 왜나갈까 ((겜방에서 사주면될텐데)) 이생각을 못했네여 ㅡㅡ 나간뒤 5분뒤 좀 찌글어진 800원짜리 바나나우유를 하다주더군요 이거먹고 이제나가자 받아먹었죠 ㅡㅡ 먹고 나니 10분뒤에 이상한반응이 오더군요 술 한 2-3병은 원샷했을때 처럼 머리가아프고 어지러웠습니다 내 낌새가 약간이상해짐을 느낀 아줌마가 갑자기 제다리를 손으로 쓰다듬더니 누나가 너 좀맘에들어서그러는데 나가서 술한잔할까??? 이러더군요 사실 그때 다리를 손으로 쓰다듬는데 너무 흥분이돼더군요 나도 남자라는 놈이기때문에 그상황에선 어쩔수가없었죠 같이겜방에서 나간후로 그 중년아줌마가 "우리집가서 술먹자 " 하면서 비틀거리는 저를 부축하면서 집으로 가더라구요 이때까지는 머리가 깨질듯이 아프면서 웬지 기분이 겁나조터라구요 아줌마네 집앞에서 문열고 들어갈찰나에 여친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갑자기 정신이 번쩍들더라구요 아줌마한테 잠깐 전화만받고들어간다고 하고 밖에서 여친하고통화를 했습니다 통화를 하다가 왠만큼 정신이 좀들더군요 그길로 바로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때 여친한테 전화가 안왔다면.... 그날밤자고 일어나도 머리아픈게 게속머리에남아서 그다음날하루종일고생했습니다 남자여러분 밤에 혼자 겜방가지맙시다 아직도 그때일만생각하면 무셉네여 톡되면 싸이주소남길께요 ^^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남자인데 성폭행당할뻔했습니다
안녕하세요~! 27살의 톡을 즐겨보는 직장인 남자입니다 ^^
가을이돼니 어렴풋이 작년에 신입사원때 추억이 새록새록 생각나서
일케 글을써봅니다
아마 작년 이맘때쯤 댔을겁니다
토요일 밤인데 할일없이 빈둥빈둥 대다가
새벽에 잠이너무 안와서 겜방에 혼자 갔습니다 ...ㅋㅋ
역쉬나 토요일 밤에 울동네 겜방은 사람이 거의없더군요
혼자 스타,카트,스포를 하다가 간간히하던 넷@@ 맞고를 실행했습니다ㅠㅠ
열심히 맞고를 치고있는데
제옆에 나이에 비해 화려하게 옷을 입으신 중년여자분이 앉더군요
다리를 살짝꼬고 입에 담배를 물으시고 저를 아래위로 훑어보더니
저에게 말을걸더군요
넷@@맞고하시나바요?
저도 하는데 제가 한 1억정도 퍼드릴까요!!??
하더라구요
아...아,,,니에여? 전그냥재미로해서 괘차나요
하면서 거절을했습니다
그러니 갑자기
아 그래여?나이 제 또래정도돼보이는데 며살이세여? 이러는겁니다
26이요...
아 그래여??? 나 29인데 내가 누나네 ~~ ^^
이러는겁니다 ㅡㅡ
딱봐도 40은 넘어보이는 아줌마가 콧소리를 처섞어가면서 말하는겁니다 ㅡㅡ
어디사냐~,
이동네는 언제부터 사란냐~
머싯게생겨따~
여친은 있냐 술은잘먹냐 아주 의자를 내옆에 땡겨노코 질문공세를 퍼붓기 시작하더라구요
제가 평상시에 여자분들한테 조금 호감가는스타일이라는 애기를 간간히 듣곤하거든요
가끔버스타면 헌팅도 간간히 당하고
술집가서 술먹다가 옆테이블에서 같이술먹자는애기는 좀듣는데
나이 너무많으신 중년 아주머니의 작업이 너무 노골적이더라구요
대강대강 대답은해주는데 괜히 여기더있다가는 험한꼴당할거가튼 생각이들더군요ㄷㄷㄷ...
그래서 일어날라구 대충 낌새를 주니
이 아줌마가 누나가 음료수하나사줄께 잠깐만 하더니 저를 앉히고선
밖으로 나가더라군요
그땐 그런생각을 못했는데 왜나갈까 ((겜방에서 사주면될텐데))
이생각을 못했네여 ㅡㅡ
나간뒤 5분뒤 좀 찌글어진 800원짜리 바나나우유를 하다주더군요
이거먹고 이제나가자
받아먹었죠 ㅡㅡ
먹고 나니 10분뒤에 이상한반응이 오더군요
술 한 2-3병은 원샷했을때 처럼 머리가아프고 어지러웠습니다
내 낌새가 약간이상해짐을 느낀 아줌마가 갑자기 제다리를 손으로 쓰다듬더니
누나가 너 좀맘에들어서그러는데 나가서 술한잔할까??? 이러더군요
사실 그때 다리를 손으로 쓰다듬는데 너무 흥분이돼더군요
나도 남자라는 놈이기때문에 그상황에선 어쩔수가없었죠
같이겜방에서 나간후로 그 중년아줌마가 "우리집가서 술먹자 " 하면서
비틀거리는 저를 부축하면서 집으로 가더라구요
이때까지는 머리가 깨질듯이 아프면서 웬지 기분이 겁나조터라구요
아줌마네 집앞에서 문열고 들어갈찰나에 여친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갑자기 정신이 번쩍들더라구요
아줌마한테 잠깐 전화만받고들어간다고 하고 밖에서 여친하고통화를 했습니다
통화를 하다가 왠만큼 정신이 좀들더군요
그길로 바로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때 여친한테 전화가 안왔다면....
그날밤자고 일어나도 머리아픈게 게속머리에남아서 그다음날하루종일고생했습니다
남자여러분 밤에 혼자 겜방가지맙시다
아직도 그때일만생각하면 무셉네여
톡되면 싸이주소남길께요 ^^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