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참다가 날씨탓인지 눈물이 너무나서 못참고 전활했는데 안받네요 근데 그러고 다시전화가와서 펑펑울면서 보고싶다고했어요 냉정할지알았는데 자기도 생각나는데 참았다고 다음주중에 보기로했어요.. 왜더참지못했을까 후회도되는데 앓은이 빠진듯 후련하네요 고민하시는분들 용기내서 연락한번해보세요..183
잘 참다가 미칠것같아서 전화했어요
잘참다가 날씨탓인지 눈물이 너무나서
못참고 전활했는데 안받네요
근데 그러고 다시전화가와서
펑펑울면서 보고싶다고했어요
냉정할지알았는데
자기도 생각나는데 참았다고
다음주중에 보기로했어요..
왜더참지못했을까 후회도되는데
앓은이 빠진듯 후련하네요
고민하시는분들
용기내서 연락한번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