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 층간소음 해결방법좀 알려주세요

힘듬201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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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빌라에 입주하여 생활하고 있는데 한가지 고민거리가 생겨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결혼을 하여..지금 총 2번을 이사하게 되었습니다.
1번째 빌라에서 계약기간이 끝나서 2번째 빌라로 입주하게 되었습니다..2번째 빌라 집주인은 친절하고 좋아서 정말 편안하게 생활을 하게 될줄알았는데 이사온지 3일지나서 부터 층간소음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빌라에 집주인을 비롯하여 가족들이 같이 살고있는듯 합니다. 그래서 주인세대에 손주들이 놀러와서 뛰어놀고 있습니다. 손주들이 3살정도 된듯 합니다..뛰어다니는 소리가 장난 아닙니다..다다닥 하면서 뛰는데 집에서 울릴정도로 소음이 심해서 벌써 집주인께 저녁 7시이후는 아기가 뛰는거에대해서 조심좀 해주시라고 정중하게 부탁도 드렸습니다.. 벌써 3번째 말씀드렸습니다.집주인께서도 아기를 주의시키고 있다고..그리고 저녁에 는 못오게 하신다고 하셨습니다..하지만 그것도 잠시 하루가 멀다하고 저녁7시이후에 손주들의 뛰는소리는 계속 나네요..저희는 나름 스트레스 안받으려고..저녁 8시부터 1시간 가량 산책하러 나가고..귀마개도 사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곧 애기가 생기기 때문에 이해를 하려고 노력합니다. 현재 그 빌라에서 거주한지 이제 2주째 되는데 2년을 어떻게 지내야 할지 막막합니다...여러분들은 층간소음을 어떻게 극복하시는지 궁금합니다..층간소음으로 해서 서로 얼굴 붉히지 않고 해결할수 있는 방법이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