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정말 미친 짓을 시작하기 시작한 인간들,건물밖에서 낄낄거린 사람들,그부서류가 있고, 건물안은 그 때문에 들어와 있었거나,
또 한가지는 건물내 사람들이 이유야 어쨌던 본인들이 한 행위를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계속 어떤 핑계를 대고 있다는 것..
양쪽 다 저와는 관계없는 이야기입니다. 제가 관련되었어도 안 되는 일이고.
계속 말했지만, 저는 한진정보 차장이 인수인계하라는 내용만 달랑써서 보낸 메일을 그게 나가라는 의미로 받아들였었고, 그래서 인수인계를 위해 파일을 정리할 때도 아무런 만류가 없어, 당연히 쫓겨나구나 하는 생각으로 파일 정리해서 넘기고 나온 사람이고,
그 과정에서 어떠한 말도 없었습니다
그 나오게 된 과정 또한 나오고나서 현재까지 전체적으로 보면
애초부터 내가 알지 못하는 어떤 자기들만의 거짓말,조작이 있었고,
그게 문제가 터졌을 때 구스르려하다,숨기려하다 안 되니, 그냥 받아들여달라는 식으로 간접적으로 제가 이해하지도 못하는 뭔가 이상한 말을 계속 흘려 제가가 뭔가 이상해 지랄을 떨며 시작된 거고 결국은 본색을 드러내 우기기 시작함으로써 본격화 되었다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그 지랄을 혼자 했지, 누군가에게 한 적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야근하면서, 휴일도 나와했는지 모르지만, 남이 없을 때 혼자 한 경우가 더 많습니다
나오고 나서도 마찬가지.
그 과정에서 참 더럽고 웃긴 꼴 많이당햐고 그 보다 더 웃긴건 자기정당화 하려,받아들이려 한 그 말이 더 머리속에서 연상작용을 일으켜 혼자 지랄을 떨었을 뿐,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다는 것.
가족,친구,친척,회사?
어느쪽도.
실수로 대한항공,한진직원들에게 문자를 보냈나?
그 가능성 거의 없습니다.
내 핸드폰에는 그 들 전화번호를 저장시키지도 않았을 뿐 아닐라, 문자 주고 받은,전화 건 몇몇 사람 기록만이 남아있는데, 그 당시 회사에 남아있는 사람은 2명..그나마도 건지가 오래되어 한 참 밀려있어 찾으려면 엄청 고생을 해야하는 상태였습니다
애초 저들이 그냥 제 컴퓨터,핸드폰 정보를 가지고 제것을 훔쳐보며 벌인 일이라는 겁니다
애초 제가 이 선택을 하게 된 계기도 어쩌면 그들중에 하나일 수도 있는, 선택의 기회를 모두 포기하게 혹은 알아채지 못하도록 만든, 그리고 이 상황의 결과인 두 가지 사례를 지나가는 소리로 말한, 마치 자기가 그냥 혼자 하는 말을 하면 받아들여야 하는 것처럼,받아들이는 것처럼 착각하는 한진정보 강모차장,,이해 못할 말을 해도 그렇게 해야하는 것처럼,하는 것처럼 착각하는 박모차장,임모차장 때문입니다
현재까지 그들에게 보낸 메일,글 답장 하나 없습니다.
자살이란 단어를 언급했음에도.
대한항공,한진정보,허모상무,니드***는 그런 인간들입니다
앞으로 글이 올라오지 않으면 자살이 성공되었다는 뜻으로 이해하고 대한항공,한진정보가 사용하는 웹사이트에 이전 글에 올렸던 부탁,글들 수시로 올려주십시요.
대한항공에 답변을 주지 않으면 자살... 글 올린 사람입니다. 아직은 살아있습니다. 첩부파일에 있는 캡쳐된 메일을 받았습니다. 토요일에.
그래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글에 17일까지라 썼고, 토요일에 확인했다면 내용이 내용인지라 일요일에도 와야하기 때문에.
대한항공에 관련 글이 수십통,몇백통은 되고, 그게 전달이 안 되었었도, 건물안,건물밖 사람들은 뻔히 내용을 알고 있습니다
오늘도 계속 관찰하고 있습니다.
정신병원에 가보라는 글을 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글이 도착하지 않았다면 개편한지,만든지 3년도 되지 않는 사이트가 사용하지 않는 프로그램을 끼워놓았다고 대한항공 전산실을 비웃어야 할 일이고
도착했는데 무시했다면 대한항공을 욕해야 할일이고,
일부러 중간에서 데이타를 삭제했거나, 제 글이 도착하지 않도록 수정했다면 그걸 한,시킨 사람을 욕해야 할 입니다
3년이 넘다 보니 욕에 가깝게 읽혀질 표현까지 쓰고 있는데, 그걸 가만히 보고만 있다면 참 웃긴 기업이고..
어찌됐건 확실한 건 오늘11시 59분까지 답메일이 오지 않으면 전체 혹은 일부는 자살을 방관했다는 것이고, 대한항공은 사람이 자신들 직원, 관련된 회사 직원 때문에 자살한다고 함에도 그것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회사라는 겁니다
오해건 아니건 한진정보 대표이기도 한 대한항공 이상만 상무에게 보낸 글을 아래 카페에 올려뒀습니다
http://cafe.naver.com/todhhj
물론 답변 하나 받지 못했습니다
답변 바라고 쓴 글은 아니기는 하지만 확인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
오후 9시가 넘게까지 그 짓을 했습니다
지금 이 글은 이어쓰고 있는 글입니다
스트레스니 어쩌니 하는데,
그 가능성은 두가지..
하나는 정말 미친 짓을 시작하기 시작한 인간들,건물밖에서 낄낄거린 사람들,그부서류가 있고, 건물안은 그 때문에 들어와 있었거나,
또 한가지는 건물내 사람들이 이유야 어쨌던 본인들이 한 행위를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계속 어떤 핑계를 대고 있다는 것..
양쪽 다 저와는 관계없는 이야기입니다. 제가 관련되었어도 안 되는 일이고.
계속 말했지만, 저는 한진정보 차장이 인수인계하라는 내용만 달랑써서 보낸 메일을 그게 나가라는 의미로 받아들였었고, 그래서 인수인계를 위해 파일을 정리할 때도 아무런 만류가 없어, 당연히 쫓겨나구나 하는 생각으로 파일 정리해서 넘기고 나온 사람이고,
그 과정에서 어떠한 말도 없었습니다
그 나오게 된 과정 또한 나오고나서 현재까지 전체적으로 보면
애초부터 내가 알지 못하는 어떤 자기들만의 거짓말,조작이 있었고,
그게 문제가 터졌을 때 구스르려하다,숨기려하다 안 되니, 그냥 받아들여달라는 식으로 간접적으로 제가 이해하지도 못하는 뭔가 이상한 말을 계속 흘려 제가가 뭔가 이상해 지랄을 떨며 시작된 거고 결국은 본색을 드러내 우기기 시작함으로써 본격화 되었다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그 지랄을 혼자 했지, 누군가에게 한 적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야근하면서, 휴일도 나와했는지 모르지만, 남이 없을 때 혼자 한 경우가 더 많습니다
나오고 나서도 마찬가지.
그 과정에서 참 더럽고 웃긴 꼴 많이당햐고 그 보다 더 웃긴건 자기정당화 하려,받아들이려 한 그 말이 더 머리속에서 연상작용을 일으켜 혼자 지랄을 떨었을 뿐,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다는 것.
가족,친구,친척,회사?
어느쪽도.
실수로 대한항공,한진직원들에게 문자를 보냈나?
그 가능성 거의 없습니다.
내 핸드폰에는 그 들 전화번호를 저장시키지도 않았을 뿐 아닐라, 문자 주고 받은,전화 건 몇몇 사람 기록만이 남아있는데, 그 당시 회사에 남아있는 사람은 2명..그나마도 건지가 오래되어 한 참 밀려있어 찾으려면 엄청 고생을 해야하는 상태였습니다
애초 저들이 그냥 제 컴퓨터,핸드폰 정보를 가지고 제것을 훔쳐보며 벌인 일이라는 겁니다
애초 제가 이 선택을 하게 된 계기도 어쩌면 그들중에 하나일 수도 있는, 선택의 기회를 모두 포기하게 혹은 알아채지 못하도록 만든, 그리고 이 상황의 결과인 두 가지 사례를 지나가는 소리로 말한, 마치 자기가 그냥 혼자 하는 말을 하면 받아들여야 하는 것처럼,받아들이는 것처럼 착각하는 한진정보 강모차장,,이해 못할 말을 해도 그렇게 해야하는 것처럼,하는 것처럼 착각하는 박모차장,임모차장 때문입니다
현재까지 그들에게 보낸 메일,글 답장 하나 없습니다.
자살이란 단어를 언급했음에도.
대한항공,한진정보,허모상무,니드***는 그런 인간들입니다
앞으로 글이 올라오지 않으면 자살이 성공되었다는 뜻으로 이해하고 대한항공,한진정보가 사용하는 웹사이트에 이전 글에 올렸던 부탁,글들 수시로 올려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