썻다 지웠다를 몇번 반복한지모르겠어요하지만 누군가는 저에게 조언을 해주실수있다는 생각에 글을 올려요 남자친구는 대학교때만나 동갑으로 6년넘게 연애중이고요 중간에 헤어지기도 몇번했지만 결정적으로 다시만나게된계기가 어머님이 돌아가시고 너무 힘들어했어요 이제곧 30이고 다컷다고 하지만 그 슬픔을 제가 어떻게 알겠어요아버지란분은 바람피시고 남보다 못한존재이구 맞기도 하면서 컷나봐요..어머니 돌아가시고 라면만으로 버티고 남자친구가 기댈사람도 없어 너무 안쓰럽고 항상 챙겨주고 싶은마음이 커서 다시 다시 만나게되었구요 남자친구가 취준생인데 어머니가 돌아가시기전부터 취업도 안되고 그래서 너무 힘들어했어요 전공이 참 취업이 안되긴해요... 문제여기서부터예요어머니가 돌아가기시고 6개월넘게 방황했어요저로썬 너무 답답해 참다참다 심한말을 한번했죠 언제까지 그렇게 살꺼냐 아버지랑 연끊고 지내라그랬더니.. 자긴돈도 없고 뭘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자기도 답답하다그러드라고요..가끔 돈이 필요하면 알바를 하는데 거기손님이 돈을 던지고 그랬나봐요 그날 통화를 하는데 어머니가 보고싶다고 울더라고요... 제가 너무했다싶었죠그뒤로 아무소리 안하는데 ..거의 일년이 지난지금 아직도 그러고 있습니다. (제가 한국에 없는날도 많고 한달에 한번정도만나 솔직히 데이트비용이런거 100프로 제가내도 속상하거나 그런거하나없어요 오히려 돈을 주지 못해 미안할정도니까요..) 언니오빠들 제남자친구를 세상밖으로 나오게 하고싶어요행복하게 살게해주고 싶고 돈도벌게해주고 싶고아버지집에서 나와 독립해서 혼자 잘 살게해주고 싶은데 그렇다고 제가 취직을 시켜줄수도 없는노릇이고 결혼생각은있지만 못해도 5년은 있다가 할예정이고어디서 어떻게 뭘 도와줘야할지모르겠어요 어디 패스트푸드점에서 알바라도 시켜야하는걸까요요즘 원룸값도 장난이 아니던데....도대체 이사람 어떻게 살게해줘야할까요 글이 너무 앞뒤가 없는데 제남자친구를 위해 조언해주세요
너무 답답한 남자친구 하지만 너무 안쓰러운사람
썻다 지웠다를 몇번 반복한지모르겠어요
하지만 누군가는 저에게 조언을 해주실수있다는 생각에 글을 올려요
남자친구는 대학교때만나 동갑으로 6년넘게 연애중이고요
중간에 헤어지기도 몇번했지만 결정적으로 다시만나게된계기가
어머님이 돌아가시고 너무 힘들어했어요
이제곧 30이고 다컷다고 하지만 그 슬픔을 제가 어떻게 알겠어요
아버지란분은 바람피시고 남보다 못한존재이구 맞기도 하면서 컷나봐요..
어머니 돌아가시고 라면만으로 버티고 남자친구가 기댈사람도 없어
너무 안쓰럽고 항상 챙겨주고 싶은마음이 커서 다시 다시 만나게되었구요
남자친구가 취준생인데 어머니가 돌아가시기전부터
취업도 안되고 그래서 너무 힘들어했어요 전공이 참 취업이 안되긴해요...
문제여기서부터예요
어머니가 돌아가기시고 6개월넘게 방황했어요
저로썬 너무 답답해 참다참다 심한말을 한번했죠
언제까지 그렇게 살꺼냐 아버지랑 연끊고 지내라
그랬더니.. 자긴돈도 없고 뭘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자기도 답답하다그러드라고요..
가끔 돈이 필요하면 알바를 하는데 거기손님이 돈을 던지고 그랬나봐요
그날 통화를 하는데 어머니가 보고싶다고 울더라고요... 제가 너무했다싶었죠
그뒤로 아무소리 안하는데 ..
거의 일년이 지난지금 아직도 그러고 있습니다.
(제가 한국에 없는날도 많고 한달에 한번정도만나 솔직히 데이트비용이런거 100프로 제가내도 속상하거나 그런거하나없어요 오히려 돈을 주지 못해 미안할정도니까요..)
언니오빠들
제남자친구를 세상밖으로 나오게 하고싶어요
행복하게 살게해주고 싶고 돈도벌게해주고 싶고
아버지집에서 나와 독립해서 혼자 잘 살게해주고 싶은데
그렇다고 제가 취직을 시켜줄수도 없는노릇이고
결혼생각은있지만 못해도 5년은 있다가 할예정이고
어디서 어떻게 뭘 도와줘야할지모르겠어요
어디 패스트푸드점에서 알바라도 시켜야하는걸까요
요즘 원룸값도 장난이 아니던데....
도대체 이사람 어떻게 살게해줘야할까요
글이 너무 앞뒤가 없는데
제남자친구를 위해 조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