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여전히 예쁘구나...

.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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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본 너의 프사

5년전 내 기억 속 첫사랑이었고 또한 짝사랑이었던 

너와 다른 점을 못찾겠어

여전히 청초하고 내가 너에게 반했었던 그 분위기가

여전히 빛을 발하는구나,,,

나 요새 되게 힘들다.

너같은 여자를 찾기가 힘들어.

널 잊으려고 여태까지

다른 여자랑 사귀어보기도 하고

또 다른 짝사랑도 해보고 차여봤는데

너만한 사람을 못찾겠어.

오늘따라 사무치게 그립다 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