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 처음 이런곳에다 글을 올려봅니다
그것도 새벽댓바람부터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요 .저는 밤새 가게에서 새벽까지 일하고 들어오는 사람입니다 보통때는 차를 안가지고 가지만 때론 어쩔수업이 갖고갈때가 있습니다. 제가사는 아파트가 30년이 넘다보니 주차난이 보통 심각한정도가 아닙니다
그래서 대부분에 주민들은 서로 이해도하고 간혹 언성도 높이긴하지만 그러려니합니다.
하지만 오늘같은경우는 참을수가 없네요
일끝나고 들어온시간이 새벽3시반쯤됐습니다
어느때처럼 주말에다 새벽이다보니 주차장이 가득차 있었습니다 그나마 저희동 옆에는 이중주차를 할수있는 공간이 있어서 사이드 풀어놓든가 아니면 새벽에 일찍나와 빼주곤합니다 그런데 택시한대가 입구쪽에 덩그러니 주차가 되어있었습니다 그안쪽으로는 두세대정도는 주차할공간도 있었는데도 말입니다.정말 화도나고 짜증스러웠지만 늦은시간이라 다른 주차공간이라도 있는지보려고 아파트단지를 세바퀴나 돌았지만 아주협소한 공간하나밖에 없었습니다 도무지 무리하게 주차를했다가는 사고가 날게 분명했거든요
그래서 정말하는수없이 저나를해서 사정이야기를 했습니다 .정말 죄송하지만 이러해서 여기밖에 도무지 주차할 공간이 없다고..그런데 내려와서는 저보고 개념없다고 뭐라고 합니다 이새벽시간에 저나해서 머하는짓이냐고요 자기는 5시에 나갈려고 일부러 앞쪽에다 대놨다고요 그러면서 들어오면서 비어있는공간 안밧냐고요?? 그러면 본인이 거기다대지 왜 멀쩡히 다른 사람들 댈수도 있는 주차공간을 다막아놓고도 저보고 무개념이네 그따위로 주차도 못할거면서 차는 왜끌고 다니냐고 그러면서 일부러 자기차 먼저집어넣더니 저보고 이따 한시간후에 저나하면 빼주라합니다.정말 화가나서 잠도 오질안습니다 다같이쓰는 공동주차공간을 자기편의를 위해서는 맘대로대도 되고 저같은사람은 저런사람들을 위해서 길거리나 아니면 차를 가게에다 다시두고 오란말입니까.너무 열이받아서 두서없이 써내려갔네요. 아침부터 별로인 기분 전달시겨드려 죄송합니다
추가글
의외로 댓글이 마니달려서 놀랐습니다
그리고 생각에 차이고 깊이에 차이겠지만
새벽세시반에 저나한거요? 그럼 저보다 더늦게 고되게 일하고 들어오시는 분들은요
물론 주차라인에 흐릿하나마 쳐진곳들은 주차가 대있었죠 그런데 협소한공간이란곳 라인이 쳐져잇는곳이엇구요 저도새벽세시넘어들어와 보고서 제 차를 주차하면 안될 간격이었구요
뻔히 안될곳에 넣어서 차망가뜨릴 바보가 어디있겠습니까 그러니가 그시간에 달랑비어 있었겠죠.
더 말이안된건 그기사분이 그곳을 가르키며 저보고 저기도 잇지안나며 하길래 그럼 아저씨가 대지 왜 안댔냐고물어 밧더니 엉뚱하게 저보고 주차를 못하느니 어쩌고 한거고요.그럼 그기사분은 왜 안댔겠습니까.,간격이 안되니까 안됐겠죠
일단은 그걸떠나서 제가사는곳은 이중주차를 할수있는곳이 있고요 물론 사이드를 풀어놓아야하죠
나중에 들어오는분들이나 급하게 나가실분들을 위해서요 하지만 그기사분은 딱 입구쪽요 사이드도 안풀어놓구요 .새벽5시에 일하러나가는 사람이 있으면 새벽까지 일하고 들어오는 사람도 있다는걸 아셔야죠
그리고 저 솔직히 새벽세시반에 길거리에다 주차하고 걸어오기도 무섭고 지치고 피곤하고 싫었습니다 그택시만 그렇게 주차안했음 밀어넣고 주차하고 저도 사이드 풀어놓고 몃시간자고 저나받으면 당연히 빼드려야죠
그게 원래 상식적인거 아닌가요
이제와서 무슨이야기를 한듯 대수이겠습니까만은
경비아저씨한테도 여쭤보니 한두번이 아닌것같은데 제발 그러지마십시요
그리고 억울하면 일찍들어오라는둥 하시는데
일찍들어오고 싶어도 못오시는분도 있고 새벽까지 근무하거나 일하는시는분도 있다는걸 아셔야죠 저도 그중한사람이구요 아무튼
제글에 공감해주시는 분들감사드립니다
님들 덕분에 상한맘 잊어버리고 더 열시미 새벽까지 일하다 오겠습니다~^^
제가 개념상실인가요~??
난생 처음 이런곳에다 글을 올려봅니다
그것도 새벽댓바람부터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요 .저는 밤새 가게에서 새벽까지 일하고 들어오는 사람입니다 보통때는 차를 안가지고 가지만 때론 어쩔수업이 갖고갈때가 있습니다. 제가사는 아파트가 30년이 넘다보니 주차난이 보통 심각한정도가 아닙니다
그래서 대부분에 주민들은 서로 이해도하고 간혹 언성도 높이긴하지만 그러려니합니다.
하지만 오늘같은경우는 참을수가 없네요
일끝나고 들어온시간이 새벽3시반쯤됐습니다
어느때처럼 주말에다 새벽이다보니 주차장이 가득차 있었습니다 그나마 저희동 옆에는 이중주차를 할수있는 공간이 있어서 사이드 풀어놓든가 아니면 새벽에 일찍나와 빼주곤합니다 그런데 택시한대가 입구쪽에 덩그러니 주차가 되어있었습니다 그안쪽으로는 두세대정도는 주차할공간도 있었는데도 말입니다.정말 화도나고 짜증스러웠지만 늦은시간이라 다른 주차공간이라도 있는지보려고 아파트단지를 세바퀴나 돌았지만 아주협소한 공간하나밖에 없었습니다 도무지 무리하게 주차를했다가는 사고가 날게 분명했거든요
그래서 정말하는수없이 저나를해서 사정이야기를 했습니다 .정말 죄송하지만 이러해서 여기밖에 도무지 주차할 공간이 없다고..그런데 내려와서는 저보고 개념없다고 뭐라고 합니다 이새벽시간에 저나해서 머하는짓이냐고요 자기는 5시에 나갈려고 일부러 앞쪽에다 대놨다고요 그러면서 들어오면서 비어있는공간 안밧냐고요?? 그러면 본인이 거기다대지 왜 멀쩡히 다른 사람들 댈수도 있는 주차공간을 다막아놓고도 저보고 무개념이네 그따위로 주차도 못할거면서 차는 왜끌고 다니냐고 그러면서 일부러 자기차 먼저집어넣더니 저보고 이따 한시간후에 저나하면 빼주라합니다.정말 화가나서 잠도 오질안습니다 다같이쓰는 공동주차공간을 자기편의를 위해서는 맘대로대도 되고 저같은사람은 저런사람들을 위해서 길거리나 아니면 차를 가게에다 다시두고 오란말입니까.너무 열이받아서 두서없이 써내려갔네요. 아침부터 별로인 기분 전달시겨드려 죄송합니다
추가글
의외로 댓글이 마니달려서 놀랐습니다
그리고 생각에 차이고 깊이에 차이겠지만
새벽세시반에 저나한거요? 그럼 저보다 더늦게 고되게 일하고 들어오시는 분들은요
물론 주차라인에 흐릿하나마 쳐진곳들은 주차가 대있었죠 그런데 협소한공간이란곳 라인이 쳐져잇는곳이엇구요 저도새벽세시넘어들어와 보고서 제 차를 주차하면 안될 간격이었구요
뻔히 안될곳에 넣어서 차망가뜨릴 바보가 어디있겠습니까 그러니가 그시간에 달랑비어 있었겠죠.
더 말이안된건 그기사분이 그곳을 가르키며 저보고 저기도 잇지안나며 하길래 그럼 아저씨가 대지 왜 안댔냐고물어 밧더니 엉뚱하게 저보고 주차를 못하느니 어쩌고 한거고요.그럼 그기사분은 왜 안댔겠습니까.,간격이 안되니까 안됐겠죠
일단은 그걸떠나서 제가사는곳은 이중주차를 할수있는곳이 있고요 물론 사이드를 풀어놓아야하죠
나중에 들어오는분들이나 급하게 나가실분들을 위해서요 하지만 그기사분은 딱 입구쪽요 사이드도 안풀어놓구요 .새벽5시에 일하러나가는 사람이 있으면 새벽까지 일하고 들어오는 사람도 있다는걸 아셔야죠
그리고 저 솔직히 새벽세시반에 길거리에다 주차하고 걸어오기도 무섭고 지치고 피곤하고 싫었습니다 그택시만 그렇게 주차안했음 밀어넣고 주차하고 저도 사이드 풀어놓고 몃시간자고 저나받으면 당연히 빼드려야죠
그게 원래 상식적인거 아닌가요
이제와서 무슨이야기를 한듯 대수이겠습니까만은
경비아저씨한테도 여쭤보니 한두번이 아닌것같은데 제발 그러지마십시요
그리고 억울하면 일찍들어오라는둥 하시는데
일찍들어오고 싶어도 못오시는분도 있고 새벽까지 근무하거나 일하는시는분도 있다는걸 아셔야죠 저도 그중한사람이구요 아무튼
제글에 공감해주시는 분들감사드립니다
님들 덕분에 상한맘 잊어버리고 더 열시미 새벽까지 일하다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