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야기가 아니고 다른 친구 이야기 임을 밝힙니다. 6년 정도를 사귄 남녀가 있었습니다. 여자는 좀 못생겼고 뚱뚱하고, 남자는 어디가서 빠지지 않는 외모 정도? 여자가 남자에게 잘하는 편이었습니다. 근데 사귀는 동안 여자네 엄마가 남자에게 장사 밑천 때문에 2000만원이라는 돈을 빌렸다네요. 결혼한것도 아니고 장거리 연애(여잔 서울, 남자는 지방) 이기도 했고, 매주 여자가 찾아오거나 남자가 찾아가거나, 여자가 주말 근무가 많아서 정확히는 모르겠고 여행 같은 것도 더치로 다니고, 그랬다는데 어쩌다보니 남자가 새로 여자가 생겼고 헤어지게 되었나봐요~ 헤어지는 과정이 깔끔한 사람도 있을테지만 아닌 사람들도 있겠지요. 이래저래 하다가 남자가 완전히 끝내려고 그 채무에 대해 변제를 요청했고 여자가 위로금을 달라고 우겼다네요. 남자네 부모님한테 연락해서 지랄 지랄 (사귀는 동안 남자 부모님 세 번 봄) 남자네 엄마가 자기 딸에게 이야기 해서(남자네 누나랑 헤어진 여자랑 약간의 친분) 딸이 이야기를 했고 받아준다고 했는데 누나도 입장이 곤란하니 (사실 자기 동생을 욕하긴 했고) 500을 덜 받았다네요. 근데 웃긴지 않나? 제 3자 입장에서 보면 남녀가 만나고 헤어질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헤어진건 헤어진거고 위로금은 좀 웃긴듯!!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이런 경우 위로금이 성립되나요?
제 이야기가 아니고 다른 친구 이야기 임을 밝힙니다.
6년 정도를 사귄 남녀가 있었습니다.
여자는 좀 못생겼고 뚱뚱하고, 남자는 어디가서 빠지지 않는 외모 정도?
여자가 남자에게 잘하는 편이었습니다.
근데 사귀는 동안 여자네 엄마가 남자에게 장사 밑천 때문에 2000만원이라는 돈을 빌렸다네요.
결혼한것도 아니고 장거리 연애(여잔 서울, 남자는 지방) 이기도 했고, 매주 여자가 찾아오거나
남자가 찾아가거나, 여자가 주말 근무가 많아서 정확히는 모르겠고
여행 같은 것도 더치로 다니고, 그랬다는데 어쩌다보니 남자가 새로 여자가 생겼고
헤어지게 되었나봐요~ 헤어지는 과정이 깔끔한 사람도 있을테지만 아닌 사람들도 있겠지요.
이래저래 하다가 남자가 완전히 끝내려고 그 채무에 대해 변제를 요청했고 여자가 위로금을
달라고 우겼다네요. 남자네 부모님한테 연락해서 지랄 지랄 (사귀는 동안 남자 부모님 세 번 봄)
남자네 엄마가 자기 딸에게 이야기 해서(남자네 누나랑 헤어진 여자랑 약간의 친분)
딸이 이야기를 했고 받아준다고 했는데 누나도 입장이 곤란하니 (사실 자기 동생을 욕하긴 했고)
500을 덜 받았다네요.
근데 웃긴지 않나? 제 3자 입장에서 보면 남녀가 만나고 헤어질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헤어진건 헤어진거고 위로금은 좀 웃긴듯!!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