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더 이상 사랑을 할 수 없다.네가 생각나서 일까. 내가 너를 좋아하게 될지 몰랐다.한번 두 번 만남이 이어지면서 널 마음에 품게 됐다.너에게 나의 마음을 고백했을 때, 난 힘들었다. 나의 사랑을 너에게 강요하게 될까봐.너도 날 좋아하게 될 때까지 노력했다. 수 없이도 사랑한다고 말했지만 듣지 못했다.한 달이 넘어서야 너에게도 내 마음이 닿았는지 나에게 사랑한다고 했다. 너무 기뻐서 울었다. 남들보다 빠르게 우리는 더 깊어졌다. 나도 너도 성숙하지 못해서 일까. 사랑을 몰랐던 너에게 내 사랑을 가르쳐줬다. 하지만 널 많이 바꿔버렸다.너를 바꾸게 만든 내가 싫어진걸까.이별을 고한다. 어제까지 아무 일도 없었는데 너는 이별을 말했다.내가 알려준 사랑인데 나와의 사랑인데 넌 혼자 정리해버렸다. 너를 집에 대려다 주면 집앞에서 서있었다. 여기라면 널 더 느낄 수 있을 것 같았다.우리 집에 놀러올때면 항상 밤을 샜다. 널 만날 생각에 설레 잠이오지 않았다.너와 데이트를 하기 위해 몰래 알바를 했다. 나는 너의 사랑으로 족하다고 생각했다.너는 알까 이랬던 날.알았으면 헤어질 수 있었을까. 벌써 헤어진지 1년 반이 지났다.그 동안 많은 사람들이 내 맘에 스쳐갔지만,무서워서 말할 수 없었다. 떠나간 니가 생각나서.난 더 이상 사랑을 할 수 없다. 1
더 이상 사랑을 할 수 없다.
난 더 이상 사랑을 할 수 없다.
네가 생각나서 일까.
내가 너를 좋아하게 될지 몰랐다.
한번 두 번 만남이 이어지면서 널 마음에 품게 됐다.
너에게 나의 마음을 고백했을 때, 난 힘들었다. 나의 사랑을 너에게 강요하게 될까봐.
너도 날 좋아하게 될 때까지 노력했다. 수 없이도 사랑한다고 말했지만 듣지 못했다.
한 달이 넘어서야 너에게도 내 마음이 닿았는지 나에게 사랑한다고 했다.
너무 기뻐서 울었다.
남들보다 빠르게 우리는 더 깊어졌다. 나도 너도 성숙하지 못해서 일까.
사랑을 몰랐던 너에게 내 사랑을 가르쳐줬다. 하지만 널 많이 바꿔버렸다.
너를 바꾸게 만든 내가 싫어진걸까.
이별을 고한다. 어제까지 아무 일도 없었는데 너는 이별을 말했다.
내가 알려준 사랑인데 나와의 사랑인데 넌 혼자 정리해버렸다.
너를 집에 대려다 주면 집앞에서 서있었다. 여기라면 널 더 느낄 수 있을 것 같았다.
우리 집에 놀러올때면 항상 밤을 샜다. 널 만날 생각에 설레 잠이오지 않았다.
너와 데이트를 하기 위해 몰래 알바를 했다. 나는 너의 사랑으로 족하다고 생각했다.
너는 알까 이랬던 날.
알았으면 헤어질 수 있었을까.
벌써 헤어진지 1년 반이 지났다.
그 동안 많은 사람들이 내 맘에 스쳐갔지만,
무서워서 말할 수 없었다.
떠나간 니가 생각나서.
난 더 이상 사랑을 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