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와와- 내사랑 방구입니당

방구맘2016.04.18
조회3,497
안녕하세요~매일 정말 다양하고 정말예쁜 아가들 구경만하다가 오늘은 저도한번 우리집 막둥이 방구도 인사를드리고자 합니다 ㅎㅎ 이름이 좀그렇지요 ㅋㅋ 왜 방구냐면요 우리아들이 강아지입양하면 꼭 방구라고짓고싶다고해서요 자기가 성이문씨라서 꼭 문방구라고 하고싶다고해서 그렇게 방구가 되었답니다 ㅋㅋ 처음에는 정말부르기가 좀민망하고 또 일일히 왜방구인지 설명을해대다가 지금은 그냥 언제 어디서건 방구야~~하고 부른답니다 ㅎㅎ 음 치와와블랙파티라고 하는데 나이는 이제 세살이 되어가고있답니다 여기 나오는 아가들중에 치와와 올리는분은별로없어서 좀 다양하게 구경도 하시라고 떨리는마음으로 방문하였답니다 ㅎㅎ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방구아기때 입니다 ㅎㅎ


너무작아서 윌 병이더커보이죵 ㅎㅎ


어떨땐 꼭젖소같아서 송아지라고도 불러요 ㅎㅎ


꿈도꾸고 잠꼬대도 하고 ㅋㅋㅋ


난 손가락인형이정말좋앙 ~~ 곧날겄쥬


밖에서 누가 날 부르는데 누구지누구지.....ㅋㅋ


잠잘때는 꼭 베게를베고자는 까칠남이졍 ㅋㅋ


간식이고플때는 최대한 가련한모습으로 ....줄때까지 이래요 ㅎㅎ


누나 화장대에는 신기한게 참만단말야 ㅎㅎㅎ


내가 뭘.... 나 아무짓 않했는데....


내나이두살 때 누나가 생일선물로 사준 잠옷인데 어때요?


오늘은 엄마랑 동네앞에 벚꽂구경나왔답니다 ㅎㅎ


어떨땐 꼭젖소같아서 송아지라고도 불러요 ㅎㅎ 이상 방구의 성장기였답니다 ㅎㅎ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모두모두 웃는날 많이 좋은일 많이 일어나길 바랍니다 ㅎㅎ

댓글 10

솔직한세상오래 전

Best방구 안녕^^ --------- http://pann.nate.com/talk/331301887

오래 전

헐ㅋㅋㅋㅋㅋ진짜 자이언트 치와와가 나타났다!!!

ㅇㅂㅇ오래 전

애기 넘나 귀여워요ㅎㅎ

ㅇㅇ오래 전

아앙 역시 치와와는 기요미네요 ㅜㅜ 둘째데려올때 치와와데려오고싶어서 엄청알아봤는데 털이 생각보다 많이빠진대서 깔끔하게 포기! 저희집엔 강아지 (개)똥이랑 (개)구리 있는데 방구가 중간에 끼면 3남매같겠네요ㅋㅋㅋ

솔직한세상오래 전

방구 안녕^^ --------- http://pann.nate.com/talk/331301887

몽쉘이오래 전

아기때 정말 아기아기네요. 인형같아요. 갈수록 잘 먹고 편하게 산 강아지 티를 내는군요. 오동통하니 폭풍성장 ㅋㅋㅋ 너무 이쁩니다^^

푸른침대오래 전

너무 이뻐요~~~~~~~~^^

구름오래 전

방구 너무 이쁘네요~~^^ 방구 소식 자주 좀 전해주세요!!

아이고오래 전

방구 우쭈쭈 이쁘네 !완전 특이하고 이쁜 모종이네요. 방구야 건강하고 이쁘게 커라!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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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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