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아기때 입니다 ㅎㅎ
너무작아서 윌 병이더커보이죵 ㅎㅎ
어떨땐 꼭젖소같아서 송아지라고도 불러요 ㅎㅎ
꿈도꾸고 잠꼬대도 하고 ㅋㅋㅋ
난 손가락인형이정말좋앙 ~~ 곧날겄쥬
밖에서 누가 날 부르는데 누구지누구지.....ㅋㅋ
잠잘때는 꼭 베게를베고자는 까칠남이졍 ㅋㅋ
간식이고플때는 최대한 가련한모습으로 ....줄때까지 이래요 ㅎㅎ
누나 화장대에는 신기한게 참만단말야 ㅎㅎㅎ
내가 뭘.... 나 아무짓 않했는데....
내나이두살 때 누나가 생일선물로 사준 잠옷인데 어때요?
오늘은 엄마랑 동네앞에 벚꽂구경나왔답니다 ㅎㅎ
어떨땐 꼭젖소같아서 송아지라고도 불러요 ㅎㅎ 이상 방구의 성장기였답니다 ㅎㅎ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모두모두 웃는날 많이 좋은일 많이 일어나길 바랍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