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호텔이나가고
저랑 데이트하는 것도 진짜별로였고요
데이트하면서도 누굴만나도 얘보다는 낫겠다 싶거요
여자자체 좋아하고 유흥문화 즐기고..
본인이 좋은남자라고 생각하는거같았는데 되고싶은거랑 헷갈린게아닌가싶어요
헤어질때도 잠수두번이나 타고 분명 바람이겠죠 뭐..
원래 사람한테 기대잘안하는 편인데
참 남자들 어떤남자가 좋은남자인지....이래서 제 친구도 한국남자랑은 결혼안한다고했나봐요
제가 겪은 사실이 일반적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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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판단해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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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남자 만나던게 너야 너도 마찬가지란 뜻이지
낙태한 남자나 여자나 다 쓰레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