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줘서 고맙다

2016.04.18
조회2,917
나만 까마득하게 몰랐네
그때 눈치가 빨랐어야됬는데
니친구한테 듣고서야 알아버렸어
니 손에 내가 놀아났다는걸 말야
어떻게 나한테 그럴수가 있니 ..
난 이시기만 잘 넘기면 우리 더 돈돈해지고 깊어질꺼라 생각했었는데 나 참 병신이었네
그 단기간 사랑받는다는 느낌 들게해주고 잘해줘서 고마웠어
나 그냥 너랑 연애했다고 생각 않하고 잠깐 썸탄거라 생각할께
너로인해 나 더 정신 똑바로차리고 악착같이 살꺼야
행복하지말고 그냥 망가졌으면 좋겠다 너

댓글 2

오래 전

뭘 알아버렸길래?

추풍령오래 전

날 미워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리고 오늘 근무갔다며.... 바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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