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친구가 말도 잘 안하고 말수도 너무 적고 자기얘기도 안하고 공적인외에는 별로 대화도 하지도않고
남한테 피해주고 받는걸 너무싫어하고
남의일에 절대 참견안하고 누가 자기 간섭하거나 참견해서 오지랖떠는것도 싫어하고
남의 사정에 어찌되든 신경안쓰고 관심도 안가져주고 자기랑 상관없는일에 절대 나서지도 않고
남한테 최대한 피해안주도록 노력하는건 좋긴한데 말투를 보면 알바 아니다 알게 뭐야 나랑 무슨 상관이야
또 자기 사생활을 터치하는것도 너무 싫어하고 사적인질문에도 너무싫고 예민하게 반응이 나오고 누구하고 돈을 빌리고 빌려주는 돈거래도 하기싫어 10원짜리도 채무관계로 지내지도 않고 저번에 제거 차비없어 그친구한테 빌릴려고 했는데 싫은데 난 누구하고 돈거래자체를 안해 니 사정따위 내알바가 아니니까 다른 사람한테 빌리든말든 알아서해
그 친구가 얼굴 트러블이 있길래 제가 조언좀 하나 했는데 반말로 내가 얼굴에 트러블이 있든말든 너랑 뭔 상관이야 신경끄고 너따위앞가림이나 잘해 이런식으로 대답해서 제가 좋은 뜻으로 얘기한건데 얘기했는데 하는말이 그래서 너따위 감정 알게 뭐야 관심도 없고 궁금히지도 않고 너랑 나랑 아무 알바도 아닌 사이 아니고 니가 싫으니까 꺼져 이런식으로 말해버립니다
그 친구가 다른사람이랑 어울리지도 않고 워낙 개인주의라 개인플레이고 지난번에 클럽도 같이한번 가자했는데도 단호하게 거절해버리고
또 그 친구가 제 동기중에 28살 남자선배가 있는데 그 선배가 여자 좀 만나라고 한소리좀 했다고 반말하면서 내가 연애하든말든 너따위랑 뭔 상관이야 니 일이나 잘해 너 따위 과거가 어떻든말든 나랑 뭔 상관이야 관심도 없어 그냥 입닥치고 나대지말고 꺼져 너따위 떨거지같은 찌질이하고 말썩기 싫으니까
학교에 24살짜리 남자후배 있는데 조언해주는게 나쁜건가요?
남한테 피해주고 받는걸 너무싫어하고
남의일에 절대 참견안하고 누가 자기 간섭하거나 참견해서 오지랖떠는것도 싫어하고
남의 사정에 어찌되든 신경안쓰고 관심도 안가져주고 자기랑 상관없는일에 절대 나서지도 않고
남한테 최대한 피해안주도록 노력하는건 좋긴한데 말투를 보면 알바 아니다 알게 뭐야 나랑 무슨 상관이야
또 자기 사생활을 터치하는것도 너무 싫어하고 사적인질문에도 너무싫고 예민하게 반응이 나오고 누구하고 돈을 빌리고 빌려주는 돈거래도 하기싫어 10원짜리도 채무관계로 지내지도 않고 저번에 제거 차비없어 그친구한테 빌릴려고 했는데 싫은데 난 누구하고 돈거래자체를 안해 니 사정따위 내알바가 아니니까 다른 사람한테 빌리든말든 알아서해
그 친구가 얼굴 트러블이 있길래 제가 조언좀 하나 했는데 반말로 내가 얼굴에 트러블이 있든말든 너랑 뭔 상관이야 신경끄고 너따위앞가림이나 잘해 이런식으로 대답해서 제가 좋은 뜻으로 얘기한건데 얘기했는데 하는말이 그래서 너따위 감정 알게 뭐야 관심도 없고 궁금히지도 않고 너랑 나랑 아무 알바도 아닌 사이 아니고 니가 싫으니까 꺼져 이런식으로 말해버립니다
그 친구가 다른사람이랑 어울리지도 않고 워낙 개인주의라 개인플레이고 지난번에 클럽도 같이한번 가자했는데도 단호하게 거절해버리고
또 그 친구가 제 동기중에 28살 남자선배가 있는데 그 선배가 여자 좀 만나라고 한소리좀 했다고 반말하면서 내가 연애하든말든 너따위랑 뭔 상관이야 니 일이나 잘해 너 따위 과거가 어떻든말든 나랑 뭔 상관이야 관심도 없어 그냥 입닥치고 나대지말고 꺼져 너따위 떨거지같은 찌질이하고 말썩기 싫으니까
님들 보기에는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