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보험사 횡포가 어디있나요

jgp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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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경기 가평에서 작은 가게를 운영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처음 가게 오픈때는 미래를 약속한 여자 친구와 함께여서 가게 명의를 여친앞으로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가게에서 혹시 모를일을 대비하기위해 현대해상에 화재보험을 가입했지요..물론 사업자가 여친이니까 계약도 그친구명의로했구요
그러다...2년쯤후 여친과 여러가지 문제로 헤어지게되고 저도 가게를 다른 장소로 이동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현대해상에 주소 이전을 신청했더니 목조건물이라 더이상 보험 유지가 않된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그동안 매달 십만원씩 냈던게 아깝지만 알았다고 해지하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계약 당사자가 전 여친이라 해지가안된다고 ..ㅋ 그러더니 매달 십만원을 계속 빼가고있습니다..본인들 회사에서 유지가 안된다고하고 돈은 계속 빼나가고..세상에 이런법이 어디있나요 현대해상 두번다시 가입안할거고 다른분들도 제발 현대해상은 가입 마세요 완전 지들 먼데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