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이일로 기분나빠하는게 맞는건지 궁금해서 올립니다 아니면 제가 속이좁은건지도.. 저한테 아주 절친은 아니고 그렇다고 데면데면한 친구가 아닌 아이가 한명있어요 전 결혼해서 딸하나도있구요 그친구는 이번년도초에 결혼해서 임신도했구요 그 친구는 제결혼식때 오지도않고 축의금도안했어요 근데 이친구는 자기결혼식때 오라는식으로 결혼날짜잡고난뒤부터 가끔씩 연락이오더라구요 자기도 신랑이 나이많으니 아기를 빨리갖고싶다고 하면서 저희아가 이쁘다고 연락하더라구요 이친구가 주변에 친구도 그다지많지도않고 어차피 이 친구결혼식때 가면 저희아가돌잔치에 올거라고생각하고 결혼식에 참석을했어요 저는 그날 시댁에 일이있었지만 시댁에 먼저 양해구하고 친구결혼식갔다가 가겠다고하고 결혼식에 남편이랑 참석해서 축의금 10만원내고 밥먹고왔어요 그러고 계속 연락을하고지내다가 제가 이사를 이친구 아파트옆에있는 아파트로 이사오게되었고 이제 가까우니 자주만나자고했어요 그리고 이번주토요일에 있을 저희아가 돌잔치에 이친구한테 초대장을 보냈더니 그날시댁가야한다고못간다고 아쉽다고만하고 끝이네여? 시댁도 옆동네면서.. 전 솔직히 계좌번호라도 예의상 물어봤어도 괜찮다고 다음에 밥이나한끼사라고했을껀데.. 이게뭔가요? 기분이 확 상하더라구요 못가서 미안하다고도안하고.. 축의를떠나서 사람이 성의가있고 다 이런게 품앗이인데.. 제가 기분나빠해야하는게맞죠?1
이거 기분나빠야하는게 맞죠?
제가 이일로 기분나빠하는게 맞는건지 궁금해서 올립니다
아니면 제가 속이좁은건지도..
저한테 아주 절친은 아니고 그렇다고 데면데면한 친구가 아닌 아이가 한명있어요
전 결혼해서 딸하나도있구요
그친구는 이번년도초에 결혼해서 임신도했구요
그 친구는 제결혼식때 오지도않고 축의금도안했어요
근데 이친구는 자기결혼식때 오라는식으로 결혼날짜잡고난뒤부터 가끔씩 연락이오더라구요
자기도 신랑이 나이많으니 아기를 빨리갖고싶다고 하면서 저희아가 이쁘다고 연락하더라구요
이친구가 주변에 친구도 그다지많지도않고 어차피 이 친구결혼식때 가면 저희아가돌잔치에 올거라고생각하고 결혼식에 참석을했어요
저는 그날 시댁에 일이있었지만 시댁에 먼저 양해구하고 친구결혼식갔다가 가겠다고하고 결혼식에 남편이랑 참석해서 축의금 10만원내고 밥먹고왔어요
그러고 계속 연락을하고지내다가 제가 이사를 이친구 아파트옆에있는 아파트로 이사오게되었고 이제 가까우니 자주만나자고했어요
그리고 이번주토요일에 있을 저희아가 돌잔치에 이친구한테 초대장을 보냈더니 그날시댁가야한다고못간다고 아쉽다고만하고 끝이네여? 시댁도 옆동네면서..
전 솔직히 계좌번호라도 예의상 물어봤어도 괜찮다고 다음에 밥이나한끼사라고했을껀데.. 이게뭔가요?
기분이 확 상하더라구요
못가서 미안하다고도안하고..
축의를떠나서 사람이 성의가있고 다 이런게 품앗이인데.. 제가 기분나빠해야하는게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