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은 모아둔 돈이 거의 없어요.
집안은 저보다 좀 더 잘 사는듯 비슷한듯?
좋은동네 고급아파트 전세이고, 부동산 좀 있는듯
직장도 없고 전문자격증 공부중이에요.
얼굴 몸매 이쁘고, 집안은 그리 못살지는 않음.
혼전순결주의였으나 저와 첫경험 시작후로 서로 궁합이 굉장히 잘 맞다는걸 알게됨. 데이트 할때면 서로 꼭 진한 사랑 나눠야하는 욕구해소됨
학벌 나름 괜찮고 똘똘함.
대학교 졸업 1학기 남겨둔 20대 후반의 수험생.
욱하는 삐형 여잔데 은근 소심, 자기얘기 잘안함.
남의 시선 엄청 의식함.
좀 게을르고 고집이 센데 공부방식 바꾸지 못하는 거 같더군요. 빡센 자격증시험 자꾸 떨어지네요;
공부도 솔직히 죽기살기로 안해요;;본인도 인정;;
길가던 남자들 눈돌아가는 정도의 외모임.
저는 모아둔 돈 아주 조금 있는데 결혼하기에 좀 부족함ㅠ 집값으로 택도 없어서 대출예정...
우리부모님 돈 열심히 모아서 주택 2채 있음.
나름 괜찮은 동네의 역세권 거리임.
중견기업 회사원(독취사카페 내에 대기업임ㅋ)
외모 키 적당한 흔남~ 훈남 사이 정도 됨.
삼십대 초중반임
저도 좀 욱하는데 외향적인편의 삐형남자.
학벌 중간이상이고 똘똘. 여친하고 거의 비슷.
어디 내놔도 그리 부족한 스펙은 아닙니다.
근데 길지나가는 여자가 쳐다볼 정도는 아님;;
더 필요한 정보 있나요?
암튼... 이제 좀 있음 30대 중반인데..
전 30중반되기 전에 결혼하고싶어요.
물론 좋아하는 여자를 만나서 해야죠.
경제적 준비야 좀 부족하더라도 일단 스타트하고 싶어요.
늦게 결혼하면 돈이 좀더 모이겠지만, 차라리 지금 좀 부족하더라도 시작하고싶어요.
근데... 여친도 이제 삼십대 진입하는데...
준비된것도 없고, 배짱인거 같아요..
저랑 결혼생각이 아예 없는 건 아닌데;;
결혼 대화도 많이 나눠봤거든요...
빈몸으로 와도 좋다. 내가 어떻게든 모아둔 돈과 대출, 부모님 도움 좀 요청해서 준비할수 있다고 했는데...
여친은 본인이 시험 붙든, 취업해서든 돈을 꼭 모아서 결혼할거래요. 하다못해 최소 2~3천만원 정도는 준비해서 시집가야지. 빈몸으로 가는 거는 말도 안된데요;; 여친 부모님도 같은 생각이래요;; 부모님이 여친 결혼준비금 줄 형편이 안되시는 듯 한데...;;; 휴... 어느세월에 2~3천만원 모아서 결혼준비 한다는건지... 참고로 여친 아주 가끔 알바경험 있어서 뭐.. 2~3백만원 모아놓은 거 같은데;; 그거 빼고 지금까지 부모님 용돈타쓰며 살아왔더라구요. 그 용돈은 마치 자기 돈인줄 착각하는듯... 수험공부 수강료 교재비 그리고 각종 패션의상 잡화 구두 가방(명품백 포함) 등.. 부모님 돈으로 해결해옴...
근데 이제 와서 최소한 2~3천만원 모아서 결혼준비할거래요... 본인은 고급호텔에서 결혼하고 싶데요. 스드메도 고급으로 할거고, 가전 가구도 좋은걸로 하고싶데요.
근데 형편이 안되면 현실에 맞춰 갈거라고는 함ㅋ
결혼 하겠다는거야? 뭐야?
여친은 모아둔 돈이 거의 없어요.
집안은 저보다 좀 더 잘 사는듯 비슷한듯?
좋은동네 고급아파트 전세이고, 부동산 좀 있는듯
직장도 없고 전문자격증 공부중이에요.
얼굴 몸매 이쁘고, 집안은 그리 못살지는 않음.
혼전순결주의였으나 저와 첫경험 시작후로 서로 궁합이 굉장히 잘 맞다는걸 알게됨. 데이트 할때면 서로 꼭 진한 사랑 나눠야하는 욕구해소됨
학벌 나름 괜찮고 똘똘함.
대학교 졸업 1학기 남겨둔 20대 후반의 수험생.
욱하는 삐형 여잔데 은근 소심, 자기얘기 잘안함.
남의 시선 엄청 의식함.
좀 게을르고 고집이 센데 공부방식 바꾸지 못하는 거 같더군요. 빡센 자격증시험 자꾸 떨어지네요;
공부도 솔직히 죽기살기로 안해요;;본인도 인정;;
길가던 남자들 눈돌아가는 정도의 외모임.
저는 모아둔 돈 아주 조금 있는데 결혼하기에 좀 부족함ㅠ 집값으로 택도 없어서 대출예정...
우리부모님 돈 열심히 모아서 주택 2채 있음.
나름 괜찮은 동네의 역세권 거리임.
중견기업 회사원(독취사카페 내에 대기업임ㅋ)
외모 키 적당한 흔남~ 훈남 사이 정도 됨.
삼십대 초중반임
저도 좀 욱하는데 외향적인편의 삐형남자.
학벌 중간이상이고 똘똘. 여친하고 거의 비슷.
어디 내놔도 그리 부족한 스펙은 아닙니다.
근데 길지나가는 여자가 쳐다볼 정도는 아님;;
더 필요한 정보 있나요?
암튼... 이제 좀 있음 30대 중반인데..
전 30중반되기 전에 결혼하고싶어요.
물론 좋아하는 여자를 만나서 해야죠.
경제적 준비야 좀 부족하더라도 일단 스타트하고 싶어요.
늦게 결혼하면 돈이 좀더 모이겠지만, 차라리 지금 좀 부족하더라도 시작하고싶어요.
근데... 여친도 이제 삼십대 진입하는데...
준비된것도 없고, 배짱인거 같아요..
저랑 결혼생각이 아예 없는 건 아닌데;;
결혼 대화도 많이 나눠봤거든요...
빈몸으로 와도 좋다. 내가 어떻게든 모아둔 돈과 대출, 부모님 도움 좀 요청해서 준비할수 있다고 했는데...
여친은 본인이 시험 붙든, 취업해서든 돈을 꼭 모아서 결혼할거래요. 하다못해 최소 2~3천만원 정도는 준비해서 시집가야지. 빈몸으로 가는 거는 말도 안된데요;; 여친 부모님도 같은 생각이래요;; 부모님이 여친 결혼준비금 줄 형편이 안되시는 듯 한데...;;; 휴... 어느세월에 2~3천만원 모아서 결혼준비 한다는건지... 참고로 여친 아주 가끔 알바경험 있어서 뭐.. 2~3백만원 모아놓은 거 같은데;; 그거 빼고 지금까지 부모님 용돈타쓰며 살아왔더라구요. 그 용돈은 마치 자기 돈인줄 착각하는듯... 수험공부 수강료 교재비 그리고 각종 패션의상 잡화 구두 가방(명품백 포함) 등.. 부모님 돈으로 해결해옴...
근데 이제 와서 최소한 2~3천만원 모아서 결혼준비할거래요... 본인은 고급호텔에서 결혼하고 싶데요. 스드메도 고급으로 할거고, 가전 가구도 좋은걸로 하고싶데요.
근데 형편이 안되면 현실에 맞춰 갈거라고는 함ㅋ
제가 분명히 빈몸으로 와도 좋다고 했는데....
여러분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