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화가나서 좀 언성을 높일정도로 다퉜는데 (나는 언성 안높였음. 욕하지 말아요..!) 한 20분정도 지났나? 화장실가려고 방에서 나왔는데 엄마가 요리하다말고 팔벌리더니 "우리 화해하자"라고 하면서 웃으심ㅋㅋㅋ 나도 바로 기분풀려서 "내가 잘못했어~"하고 포옹했닿ㅎㅎ 혹시 가족 중에 냉전중인 사람이 있다면 오늘만큼은 이렇게 푸는건 어떨까용 사진은 엄마를 향한 나의마음. 엄마 사당행:-) 7313
엄마랑 화해하는 흔한방법
(나는 언성 안높였음. 욕하지 말아요..!)
한 20분정도 지났나? 화장실가려고 방에서 나왔는데
엄마가 요리하다말고 팔벌리더니
"우리 화해하자"라고 하면서 웃으심ㅋㅋㅋ
나도 바로 기분풀려서 "내가 잘못했어~"하고 포옹했닿ㅎㅎ
혹시 가족 중에 냉전중인 사람이 있다면
오늘만큼은 이렇게 푸는건 어떨까용
사진은 엄마를 향한 나의마음. 엄마 사당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