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슬픈 유기견이야기

머슈머슈201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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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거에요.

버리지 마세요.
진짜 책임감을 가지고 끝까지 키워주세요.























평생 함께 살다가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에
주인님 얼굴을 보고 갈 수 있게 해주세요.

이 말 너무 슬프지 않나요? ㅠ

분양비만 내면 별다른 절차없이 누구든 쉽게 분양받을 수 있으니까 책임감이 없는 것 같아요.
학대나 유기에 대한 법도 강화시키고 분양받을 때도 외국처럼 절차를 까다롭게 했으면 좋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