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집밖에 사용하지않고 아무리 자기집앞 공간이라지만 같이쓰는 공간 아닌가요? 진짜 냄새에 벌레에... 그 집아이들도 자기 부모닮았는지 사탕이나 과자 떡꼬치같은 분식류먹고서 자기집 쓰레기통에 버려야지 꼭 우리집과 자기네 집 사이에 버려두고 들어갑니다. 아니 거기가 쓰레기통도 아니고 누가 그부모의 그자식아니랄까봐.. 벌레에.. 냄새에.. 여름엔 말도 못합니다.
아니 아파트 통로? 복도에 버리면 그거 누가 치우나요? 그집 부모가 치우는꼴 한번도 못봤고 언제나 청소하시는 할머니들이 그거 하나하나 손으로 집어가시더군요. 아무리 관리비를 냇다지만 일부러 거기다 버리는건 너무하지않나요?? 갑질도 아니고...
개념이 이상하게 박힌것같아요 진짜 이상한 옆집가족때문에 스트레스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