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27살인 한 처자입니다..
실은 이글로나마 저의 심정을 위로아닌 채찍질이라도 달게 받고싶은 마음에 이 새벽에 네이트판을 깔아서 글을쓰고있습니다,저희집은 너무나 가난했고 여전히 가난하고 근데 이런 와중에도 철없이 생각없이 사는 제모습을 보며 오늘 눈물의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일단 저는 고등학교 졸업하자마 취업을 하고싶었지만 부모님은 학자금대출 받아서라도 대학교를 가라해서 저는 영어를 참 좋아했고 배우고싶기도했고 가이드아니면 통역사가 되고싶어 큰 꿈을 가지고 그냥 듣보잡인 돈만내면 갈수있는 대학을 지원했는데요
2년제라 금방다니겠지 했던 제가 학자금대출을 총 천몇백을 받고는 2학년때는 학교도 아예 안가고 그냥 돈만 내서 졸업장도 기꺼히 탔네요. .그러고 서울로 어쩌다 이사가게되었는데 저는 무슨 일만하면 한달도 못채우고 그만두고. 또 그만두고 그러다 그냥 단기알바 일급으로주는 모던빠 . .그러다 노래방도우미..그러다 룸싸롱..그러다 다시 노래방도우미로 전환하게 되었어요..1년동안은 잠시 휴식기를 가지고 봉사활동다니다가..제가 나쁜일만 한건 아니고..은행쪽으로 영업일도. 해보고했었어요..근데 문제가 오래 지속적으로 일을 못한다는 거에요.. 제일슬픈건 아직까지 적금통장하나없고.대출금은 부모님이 내주고계시고 보험도하나 안들어있고..돈은. 모아둔거하나없이 지금도 하루살이로 살아가고 있어요..마음같아서 내못난점 안아주고 집안좀 괜찮게 사는집에 시집이나 확가버리고 싶은 저의 김치녀같은 생각이 한번씩들어오곤해요..말도. 안되죠 잘난것 하나없는 제가..저는 혼자서 하는것도 아예못해요 그래서 항상 친구가 옆에있어야되고 항상 뭘할때 같이해줘야하고 살짝 공황장애도 있고 대인기피증도 좀 있어요 ..참 답답하죠?저두 그래요 쓰면서도 눈물이 나는데도 암걸릴 것같다는 생각도드네요..요즘엔 나이한살한살먹다보니 시집 친구들끼리 얼마버녜 얼마모앗네 이런소리하다보니 허언증이 생겨 거짓말만 하고있어요..첫 단추가 중요하다고 잘못 끼다보니 얽히고섥힌 제 인생이 되버렸네요.. 부모님께는 이나이먹도록 큰돈 용돈드려본적이없는것같아 제일 죄송하고죄송할뿐이에요, .제가 나이가 먹은만큼. 부모님 얼굴주름이 하나씩 더 생긴다는 생각에 가끔은 진짜 혼자 상상을 펼치곤해요. 현실세계 부정하고싶은 그런 현실도피상상.. 저는 제대로 된 직장한번 못들어가바서 신용카드도못만들어요 이건 좀 장점인듯싶네요 미친거죠..여튼 지금도 제가 뭘해야하는지. 무슨 경력 자격증도제대로 없는년이 어딜가서 일하겠어 해서 아직도 도우미 일로 하루를 살고있네요.,
하나. 진심을 알려드릴게요 저보다 한살이라도 적으신분들은 돈이란것은 잠깐은 저를충족시켜줄수있지만 시간과추억은 저희를 기다려주지는 못하죠..그만큼 일반 쥐꼬리만큼주는 월급이라도 평범한직장인이되세요..
마지막으로 희망과꿈과세월을 잃고 가고있는 저의 글은 읽어주셔서. 정말감사합니다..
저는 그래서 요즘 하루하루가 무의미하고 허무해서. 춤과
글씨연습 교회다니기 봉사활동하기 하면서 무언가 자기계발좀 해봐야겠어요..
제게 큰 조언 해주시면 정말감사히 마음속과머릿속에 깊게 새겨듣고 행동으로 실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부모님 두분다 교회쪽일하시고 기도로 저를 지켜주고계세요..집으로 들어오라고하지만 자신도없고 부모님께 너무죄송해서 연락도. 피하곤합니다..참 불효녀죠..어떻게 해야 정말 잘하는건지 1도 모르겠어서 이렇게 저의 답답한 심정을 남겨봅니다.. 감사합니다,.
허언증가득찬 27살빚만있는백수여자입니다 ..
안녕하세요.저는 27살인 한 처자입니다..
실은 이글로나마 저의 심정을 위로아닌 채찍질이라도 달게 받고싶은 마음에 이 새벽에 네이트판을 깔아서 글을쓰고있습니다,저희집은 너무나 가난했고 여전히 가난하고 근데 이런 와중에도 철없이 생각없이 사는 제모습을 보며 오늘 눈물의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일단 저는 고등학교 졸업하자마 취업을 하고싶었지만 부모님은 학자금대출 받아서라도 대학교를 가라해서 저는 영어를 참 좋아했고 배우고싶기도했고 가이드아니면 통역사가 되고싶어 큰 꿈을 가지고 그냥 듣보잡인 돈만내면 갈수있는 대학을 지원했는데요
2년제라 금방다니겠지 했던 제가 학자금대출을 총 천몇백을 받고는 2학년때는 학교도 아예 안가고 그냥 돈만 내서 졸업장도 기꺼히 탔네요. .그러고 서울로 어쩌다 이사가게되었는데 저는 무슨 일만하면 한달도 못채우고 그만두고. 또 그만두고 그러다 그냥 단기알바 일급으로주는 모던빠 . .그러다 노래방도우미..그러다 룸싸롱..그러다 다시 노래방도우미로 전환하게 되었어요..1년동안은 잠시 휴식기를 가지고 봉사활동다니다가..제가 나쁜일만 한건 아니고..은행쪽으로 영업일도. 해보고했었어요..근데 문제가 오래 지속적으로 일을 못한다는 거에요.. 제일슬픈건 아직까지 적금통장하나없고.대출금은 부모님이 내주고계시고 보험도하나 안들어있고..돈은. 모아둔거하나없이 지금도 하루살이로 살아가고 있어요..마음같아서 내못난점 안아주고 집안좀 괜찮게 사는집에 시집이나 확가버리고 싶은 저의 김치녀같은 생각이 한번씩들어오곤해요..말도. 안되죠 잘난것 하나없는 제가..저는 혼자서 하는것도 아예못해요 그래서 항상 친구가 옆에있어야되고 항상 뭘할때 같이해줘야하고 살짝 공황장애도 있고 대인기피증도 좀 있어요 ..참 답답하죠?저두 그래요 쓰면서도 눈물이 나는데도 암걸릴 것같다는 생각도드네요..요즘엔 나이한살한살먹다보니 시집 친구들끼리 얼마버녜 얼마모앗네 이런소리하다보니 허언증이 생겨 거짓말만 하고있어요..첫 단추가 중요하다고 잘못 끼다보니 얽히고섥힌 제 인생이 되버렸네요.. 부모님께는 이나이먹도록 큰돈 용돈드려본적이없는것같아 제일 죄송하고죄송할뿐이에요, .제가 나이가 먹은만큼. 부모님 얼굴주름이 하나씩 더 생긴다는 생각에 가끔은 진짜 혼자 상상을 펼치곤해요. 현실세계 부정하고싶은 그런 현실도피상상.. 저는 제대로 된 직장한번 못들어가바서 신용카드도못만들어요 이건 좀 장점인듯싶네요 미친거죠..여튼 지금도 제가 뭘해야하는지. 무슨 경력 자격증도제대로 없는년이 어딜가서 일하겠어 해서 아직도 도우미 일로 하루를 살고있네요.,
하나. 진심을 알려드릴게요 저보다 한살이라도 적으신분들은 돈이란것은 잠깐은 저를충족시켜줄수있지만 시간과추억은 저희를 기다려주지는 못하죠..그만큼 일반 쥐꼬리만큼주는 월급이라도 평범한직장인이되세요..
마지막으로 희망과꿈과세월을 잃고 가고있는 저의 글은 읽어주셔서. 정말감사합니다..
저는 그래서 요즘 하루하루가 무의미하고 허무해서. 춤과
글씨연습 교회다니기 봉사활동하기 하면서 무언가 자기계발좀 해봐야겠어요..
제게 큰 조언 해주시면 정말감사히 마음속과머릿속에 깊게 새겨듣고 행동으로 실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부모님 두분다 교회쪽일하시고 기도로 저를 지켜주고계세요..집으로 들어오라고하지만 자신도없고 부모님께 너무죄송해서 연락도. 피하곤합니다..참 불효녀죠..어떻게 해야 정말 잘하는건지 1도 모르겠어서 이렇게 저의 답답한 심정을 남겨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