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이 아직 존재할까? 존재한다면 나를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계실까? 그 때 그분들은 잘 계실까? 시간이 너무 오래지났는데 이제서야 슬금슬금 기어나왔다고 온갖 모진말 듣게되진않을까? 여러 생각들을 가지고 조심스레 검색해보고 많이 놀래고 또 놀랬습니다 한없이 고맙고 미안하고 해가 바뀌어도 여전히 날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계셨구나 싶어서 뭉클뭉클하고 저의 근황이라도 듣고싶다며 잘지내시는지 궁금하다 말씀해주신 분들께 한없이 감사드립니다 무탈하게 잘 지낸건 아니였으나 보시다시피 지금 잘 살아있으니 전 그거대로 만족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저랑 노루 임가는 셋이 여전히 죽고못사는 친구사이입니다 여전히가 아니라 평생 우린 서로 죽고못사는 친구일겁니다 더 많은 이야기와 대화, 소식을 들려드리고싶은데 모바일로 시간내서 몰래 쓰는것이기에 더 길게 말씀드리지 못한점 죄송합니다 다들 잘 지내셨나요 해가 많이 바뀌었는데 건강하시나요 건강하셨음 좋겠습니다 우리가 여러분몫까지 힘들었으니 여러분은 무탈하셨음 좋겠습니다 귀한 시간 내주어 고맙습니다 당신의 귀한시간을 내어준거에 대해 크게 보답하는 글이 아니여서 미안합니다1583
잘들 지내셨는지요
이곳이 아직 존재할까?
존재한다면 나를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계실까?
그 때 그분들은 잘 계실까?
시간이 너무 오래지났는데 이제서야 슬금슬금 기어나왔다고
온갖 모진말 듣게되진않을까?
여러 생각들을 가지고 조심스레 검색해보고
많이 놀래고 또 놀랬습니다
한없이 고맙고 미안하고 해가 바뀌어도 여전히 날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계셨구나 싶어서 뭉클뭉클하고
저의 근황이라도 듣고싶다며 잘지내시는지 궁금하다 말씀해주신 분들께 한없이 감사드립니다
무탈하게 잘 지낸건 아니였으나 보시다시피 지금 잘 살아있으니 전 그거대로 만족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저랑 노루 임가는 셋이 여전히 죽고못사는 친구사이입니다
여전히가 아니라 평생 우린 서로 죽고못사는 친구일겁니다
더 많은 이야기와 대화, 소식을 들려드리고싶은데
모바일로 시간내서 몰래 쓰는것이기에 더 길게 말씀드리지 못한점 죄송합니다
다들 잘 지내셨나요
해가 많이 바뀌었는데 건강하시나요
건강하셨음 좋겠습니다
우리가 여러분몫까지 힘들었으니 여러분은 무탈하셨음 좋겠습니다
귀한 시간 내주어 고맙습니다
당신의 귀한시간을 내어준거에 대해 크게 보답하는 글이 아니여서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