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이 지났지만...ㄷㄷㄷ

ㅇㅇ2016.04.19
조회17,134

댓글 3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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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가슴아프다...

아메리카노오래 전

어떤이들은 지긋지긋 하다고 그만좀 하라고하고 어떤이들은 보상금이니 특례입학이니머니 욕하고 또 어떤이들은 천안함 삼풍등 다른 사건에도 이렇게 하라고 욕하지만 전 다른건모르겠지만 또래아이를 둔 엄마로써 세월호 아이들글만 봐도 눈물이 나고 가슴이 정말 찢어질듯 아픕니다 5월과 6월에 저희 아이들도 수학여행을 갑니다 중학생은 가까운데로 고등학생은 중국으로 가는데 마냥 들떠 기뻐하며 준비할수없죠 세월호 아이들도 생각나고 제 아이들도 무사히 수학여행가서 잘 놀고 돌아와야될텐데라는 생각이 들죠 비행기사고 교통사고 이런 사고들도 물론 두렵지만 제일 두려운건 만약 아이들이 위험에 쳐했을때 나라가 또 어른들이 또 방송이 각자 자기밥그릇 생각하느랴 아이들을 지켜줄수없는일이 또 생길까봐 두려운거죠 시간이 흐르면 이것도 점점 잊혀지겠죠 그런데 우리가 어른으로써 시간이 흘러 잊혀지기전에 먼가 준비를 단단히 해놓아야되지않을까요? 또 이런일이 생겼을때 다시는 허둥지둥하지않고 힘을합해 최악의 상황으로 가지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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