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뇌아 진짜 위아래도 없나

무뇌아극혐2016.04.19
조회87

광주광역시 북구 두암동 광주병원 밑에 있는 겜방 하나 있는데요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

필자는 지난주 토욜 오후에 겜방에서 컴퓨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저 두아이들이 너무 시끄럽게 떠들길래 "조용히좀 해주세요"

했죠 근데..무시하고 대꾸없는채로 하하호호 웃고 떠듭니다!! 그래서 제가

"조용히좀 해달라고" 이랬는데..저 아이들이 막 대듭니다

제가 제 자리로 돌아와 컴퓨터를 하고 있는데.. 저 두아이중

남자아이 왈 "내가 돈 내고 겜하는데 당신이 시끄럽던 말던 먼상관이야" 

그래서 제가 컴퓨터를 하다말고

"떠들던 말던 상관은 안하는데

보시다시피 헤드셋 끼고 있는데..지금 화면에 나오는 노래 보다 더 크면

방해 니까 말한거라고 했음"

근데..저보고 "생긴거 어쩌고 지적을 합니다 ㅋㅋ 아줌마 이래가면서

아니..초면에 아줌마도 아니고 손님이 지둘만 있는것도 아니고

또라이 라고 하고 미친년이 지롤 한다고 욕하고 시발년아 아줌마 제 정신이 아니지? 이러고

얼굴도 거지같이 생겨 가지고 먼상관이냐고 합니다

반말로 ㅋ 그러더니 제가 이제 하도 기가 막혀서 욕하고 반말 하길래

경찰에 신고도 했습니다 근데..기가찬게..

여자아이가 경찰한테는 지가 "죄송합니다" 사과를 했다고 하네요

저는 사과 받은적도 들은적도 없습니다 사과 했다면 이렇게 고소 나

판에 글을 안썼을겁니다

고소할 작정으로 왜냐, 주변에서 컴퓨터 하던 손님 10명 정도 였는데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고 막말 폭언에 "모욕죄" 성립 된다고 경찰관님들이

말해주셨으니까 그렇게 하려고 하는데..상대 개인 신상정보 기본적인걸

적어갔어요 그리고 고소하면 어차피 만나겠네요 이러고 가셧는데

제가 사진도 찍었는데..도저히 고소만 하는걸로는 화가 안풀려요

나이차도 좀 나는데..아줌마 라고 부른것도 기분이 나쁘지만

저 __들은 아줌마들 한테도 반말하고 욕하고 시비트나보죠?

사과했다고 거짓말까지 하고 ..가정교육 그리 받았나보죠?

저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사진찍었다고 손가락 까닥 거리며 오라는 표시 하는거 보이시죠?

저래 뇌없이 삽니다!! 도저히 용서를 못하겠어서 이렇게 네이트판에도 글을 씁니다!!

네이트판 이용하는 모든 분들 생각도 들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