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제가 나이가 많은데 아직 결혼을 못 해서 남성 혐오증에 걸려서남자분들 욕 먹이려고 '여성 혐오증 걸린 남자가 여자 욕 먹이려고 쓴 글' 처럼 보이게 자작을 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35살 여자에요.제목 그대로 산후조리원 때문에 이별했어요.전 남친이라고 하기도 싫은 그놈은 38살에 의사고요,저는 피아노 학원 원장인데얼마전부터 원생들도 많이 빠지고어려워지다보니 다른 일 생각중이에요.요즘 산후조리원 글로 이슈잖아요.남친으로서 남친 생각도 궁금했지만의사로서의 생각도 궁금해서나는 산후조리원 갔으면 좋겠다니까갈 필요가 없대요.저도도 나름 결시친에서 산후조리원 가야되는 이유에 대해서공부 아닌 공부를 했어서왜 가야하는지를 얘기하는데그건 틀린거라면서 갈 필요가 없다는 말만 했어요.그러니까 그놈이 "너 그거 여자들이 모인 사이트에서 공부한거냐? 의사가 아니라는데 너가 뭔데 그러냐"면서 비아냥거리고 무시하더라고요.그 놈 말대로 의사가 아니라는데 제가 그 상황에서 뭐라고 하나요?일단 알았다고 했는데도 한참 생각하더니결혼은 생각이 맞아야 하는거라고산후조리원 가고싶으면 생각 같은 남자 만나라고 하고 헤어졌어요.화도 나고 당황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앉아만 있다가 왔네요.일베인가 싶다가도 저랑도 자주 못 볼 정도로 바쁜 사람이니까아닌것같기도 하고...잘 헤어진거겠죠? 119
35살 산후조리원 때문에 헤어졌어요.
죄송합니다.
제가 나이가 많은데 아직 결혼을 못 해서 남성 혐오증에 걸려서
남자분들 욕 먹이려고
'여성 혐오증 걸린 남자가 여자 욕 먹이려고 쓴 글' 처럼 보이게 자작을 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35살 여자에요.
제목 그대로 산후조리원 때문에 이별했어요.
전 남친이라고 하기도 싫은 그놈은 38살에 의사고요,
저는 피아노 학원 원장인데
얼마전부터 원생들도 많이 빠지고
어려워지다보니 다른 일 생각중이에요.
요즘 산후조리원 글로 이슈잖아요.
남친으로서 남친 생각도 궁금했지만
의사로서의 생각도 궁금해서
나는 산후조리원 갔으면 좋겠다니까
갈 필요가 없대요.
저도도 나름 결시친에서 산후조리원 가야되는 이유에 대해서
공부 아닌 공부를 했어서
왜 가야하는지를 얘기하는데
그건 틀린거라면서 갈 필요가 없다는 말만 했어요.
그러니까 그놈이 "너 그거 여자들이 모인 사이트에서 공부한거냐? 의사가 아니라는데 너가 뭔데 그러냐"면서 비아냥거리고 무시하더라고요.
그 놈 말대로 의사가 아니라는데 제가 그 상황에서 뭐라고 하나요?
일단 알았다고 했는데도 한참 생각하더니
결혼은 생각이 맞아야 하는거라고
산후조리원 가고싶으면 생각 같은 남자 만나라고 하고 헤어졌어요.
화도 나고 당황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앉아만 있다가 왔네요.
일베인가 싶다가도 저랑도 자주 못 볼 정도로 바쁜 사람이니까
아닌것같기도 하고...
잘 헤어진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