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2년차 와이프는 오후6~8시까지 학원을 다님오전 10~오후1시까지 학원 오후학원가기전까진 회사일을 함오후 6시에 퇴근하고 회사 근처서 동료와 술한잔 하게됨대리부르기 아까워서 와이프에게 학원끝나고 와서 내차 운전을 부탁학원에서 우리 사무실은 지하철로 1시간 20분 거리임나 저녁도 안먹고 학원에서 공부하는데 생각이 있는거냐며 면박미안하다고 대리 불러서 간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정떨어진다고 짜증난다고 화내며 전화끊음.이날이후로 일주일째 말한마디 안하고 있음.심지어는 주말에 외박까지하루가 멀다하고 술먹고 새벽에 들어옴무슨 시위라도 하듯이참 결혼생활이라는게........그만하고 싶을때가 하루에 열두번도 더듬 1
제가 진심 잘못한건가요?
결혼2년차 와이프는 오후6~8시까지 학원을 다님
오전 10~오후1시까지 학원 오후학원가기전까진 회사일을 함
오후 6시에 퇴근하고 회사 근처서 동료와 술한잔 하게됨
대리부르기 아까워서 와이프에게 학원끝나고 와서 내차 운전을 부탁
학원에서 우리 사무실은 지하철로 1시간 20분 거리임
나 저녁도 안먹고 학원에서 공부하는데 생각이 있는거냐며 면박
미안하다고 대리 불러서 간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정떨어진다고 짜증난다고 화내며 전화끊음.
이날이후로 일주일째 말한마디 안하고 있음.
심지어는 주말에 외박까지
하루가 멀다하고 술먹고 새벽에 들어옴
무슨 시위라도 하듯이
참 결혼생활이라는게........그만하고 싶을때가 하루에 열두번도 더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