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앉는 세월호안에서 창문깨는 아이들

ㅇㅇ2016.04.19
조회414,286

댓글 256

ㅇㅇ오래 전

Best이글 진짜 몇번이나 봤는데 볼때마다 내가 저상황이였으면 얼마나 괴로웠을까하면서 상황이입된다.. 그렇게 살려달라고 유리두드리고 했는데 얼마나 무서웠을까

솔직한세상오래 전

Best결단하세요 ---------- http://pann.nate.com/talk/331301887 ------------- /

ㅇㅇ오래 전

지금봐도 박근혜 ㅅㅂ년

IMUR오래 전

제발.....다시는 이런 일 없어야 해요. 너무 안타깝고 슬프고 마음아파 꽃 놓고 갑니다.

마비스오래 전

언제까지ㅋㅋㅋ 지겹다

ㅇㅇ오래 전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2053561 진짜 이거 읽고 한동안 멍했었음

ㅇㅇ오래 전

얼마나 살고싶었을까...그리고 충분히 구할수 있었을텐데 뭐한거야

ㅇㅂ오래 전

ㅠ정말 얼마나 그 컴컴하고차가운데에서.. 그 사이를 가로막는 그 창문만 부실수있었더라면 사랑하는가족들곁으로 돌아갈수있었을텐데..물이 점점차오르면서 숨이막혀지고 사랑하는사람들만 머릿속으로가득한채 죽음을 기다렸겠지..아진짜 얼마나억울하고무섭고슬플까진짜...

장판디자이너오래 전

왜 죽게 놔뒀지? 시나리오 누가 써줬니?

민주인권오래 전

도대체 전라도 해경은 머 했냐? 왜 구조 안하고 전원 구조라고 허위보고 했냐? 아무리 대통령이 밉기로 서니 애 들 죽여가며 대통령 엿 먹이고 싶었냐?

소중함오래 전

마음이 너무 아파요 정말...

ㅇㅇ오래 전

얘들 생각하면 눈물나고 슬프고 안타깝다가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새끼들 글 보면 ㅅㅂ 패죽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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