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의 악순환에서 벗어나 축복이 넘칩니다

201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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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의 악순환에서 벗어나 축복이 넘칩니다
- 김석헌 집사 (마산만민성결교회)



김석헌 집사 (마산만민성결교회)


부채의 악순환에서 벗어나 축복이 넘칩니다


경상남도 남해 시골 마을에서 태어난 저는 일찍 아버지를 여의고 편모슬하에서 자랐습니다.

1994년 5월, 군 제대 후 교회에 등록했는데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간증수기인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와 생명력 넘치는 설교 말씀은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성격을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성격으로 바꿔 놓았지요. 하지만 말씀대로 온전히 행하지 못한 채 의욕만 앞서던 청년 시절, 무분별한 카드 사용과 보증, 무리한 사업시도 등으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이 찾아왔습니다.


카드 대출, 주식 투자 등 빚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2001년 11월, 저는 선교원 교사이며 교회 반주자인 안수경 집사와 결혼했습니다. 결혼 당시에도 많은 부채가 있었기에 아내 월급은 대부분 부채 갚는 데 들어갔습니다.

저는 부채를 갚고자 카드 대출까지 받아 주식에 투자했습니다. 한 달 만에 원금은 반 토막 났고 결국 빚만 눈덩이처럼 불어났지요. 당시 심적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마침내 회사를 퇴직하고 퇴직금으로 부채 일부를 상환한 뒤 2008년 2월, 건강식품전문점을 오픈했습니다. 예상보다 매출이 많아 빠르게 안정됐지요. 그러자 다시 유혹이 찾아왔습니다. '마지막으로 크게 한번 터뜨려서 부채를 정리하자!' 저는 또다시 돈을 끌어 모아 주식에 투자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미국 금융 대란으로 주식은 끝없이 추락했고 설상가상으로 불경기로 인해 점포 매출까지 반 토막 났지요. 감당하기 어려운 부채, 하지만 그때 제 삶의 터닝 포인트가 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화재 사건으로 신앙 재정립, 축복의 그릇 만드니

2008년 11월, 운영하는 점포에 화재가 났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순간 다리가 후들거리고 수많은 생각이 스쳤습니다. "하나님! 잘못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내 뜻과 지혜로 행한 일들을 용서해 주세요." 회개 기도를 올리며 현장으로 달려갔는데 이게 웬일입니까!

화재는 제가 운영하는 점포 바로 옆 건물에서 일어났고, 건물 사이는 불과 8센티미터밖에 떨어지지 않았는데도 불이 옮겨 붙지 않은 것입니다. 순간 늘 만민의 양떼를 위해 기도하시는 당회장님이 떠오르며 감사의 눈물이 흘렀습니다. 하나님께서 당회장님을 통해 축복의 비결을 누누이 가르쳐 주셨는데, 이를 무시하고 정도를 걷지 않고 내 욕심대로 살아온 지난 시간을 철저히 회개하고 돌이켰습니다.


넘치는 축복으로 모든 것에 부족함이 없게 하신 하나님

그즈음 '2회 연속 특별 다니엘철야 기도회'가 6주간 진행됐습니다. 감당하기 어려운 경제적 어려움 속에 있던 저는 매시간 눈물로 기도했습니다. 신앙을 재정립하니 넉넉히 이기리라는 확신이 주어졌지요. 이후 하나님께서는 축복의 길을 여셨습니다.

2009년 9월, 저는 점포를 정리하고 당회장님께 축복 기도를 받은 후 (주)서울중앙인슈 마산 지점에 입사했습니다. 값진 연단을 받은 자로서 축복을 받아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하나님 나라를 이루며 많은 영혼을 구원하고 싶었지요. 2주 교육 후 영업을 시작했는데 놀랍게도 첫 달에 회사 전체 2등을 했고, 입사 1년이 지난 후에는 부채를 모두 해결하고 승진하는 등 하나님께서 축복을 주셨습니다.

한번은 마음속에 욕심과 교만이 다시 꿈틀대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그 순간 이전의 삶과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을 기억하며 절대 그 은혜를 저버리는 자가 되어선 안 된다고 다짐하며 회개했지요. 그리고는 하나님 은혜에 감사해 입사 1년 후부터 십의 이조를 드리고 각종 헌금과 예물을 정기적으로 최선을 다해 정성껏 심었습니다.

2011년 11월, 저희 가족은 당회장님과의 만남을 가졌습니다. 제 생애 처음으로 만기된 적금을 타서 선교예물로 심고 축복기도를 받았지요. 그런데 바로 그달에 신한생명 전국 1위를 차지하며 포상금을 받았습니다. 또한 그해 연봉 4억 돌파, 최우수사원 표창장, 최우수업적상 등 많은 상을 수상했지요. 뿐만 아니라 내 집도 마련하고 그동안 물질의 어려움으로 갖지 못했던 아이를 갖는 축복도 받았습니다.

매 순간 하나님 사랑과 은혜를 생각하면 가슴이 벅찹니다. 심는 대로 거두게 하시되 목자의 기도를 들으시고 더욱 넘치게 축복하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주님을 영접하니 모든 것이 감사해요
- 나카무라 유이 자매 (일본 동경만민교회)

 

부채의 악순환에서 벗어나 축복이 넘칩니다나카무라 유이 자매 (일본 동경만민교회)


2011년 어느 날, 친구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 저서 『십자가의 도』, 『천국』(상)(하), 『지옥』 등 여러 권을 전해 주었습니다. 무교 집안에서 자란 제게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사실은 매우 충격적이었지요.

그해 12월, 저는 주님을 영접하고 동경만민교회에 출석하기 시작했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많은 변화가 일어났지요. 아침에 눈을 떠서 잠자리에 들기까지 지금껏 당연하다 여긴 것들이 감사함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말씀대로 행하려고 힘쓰니 마음 깊은 곳에서 행복이 넘쳤지요.

믿음의 체험도 했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 기도로 바닷가의 짠물이 마실 수 있는 물로 변한 권능의 '무안단물'을 얼굴에 바른 후 심했던 여드름이 말끔히 치료된 것입니다. 여동생은 '무안단물'을 마시고 편도선을, 남동생은 당회장님 환자기도를 받은 후 3년 된 꽃가루 알레르기를 치료받는 등 하나님 권능을 체험하며 주님을 영접했습니다.

축복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평소 교회에 관심조차 없던 부모님이 교회에 대해 호의적으로 바뀌셔서 8월 6일부터 개최되는 서울 만민중앙교회 하계수련회에 참석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지요. 수련회를 통해 주실 은혜를 생각하면 벌써 마음이 설렙니다. 구원의 길로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 은혜, 주님 사랑이에요
- 정다솜 자매 (고2선교회)

 

부채의 악순환에서 벗어나 축복이 넘칩니다정다솜 자매 (고2선교회)

1995년, 엄마가 저를 잉태하고 3개월쯤 됐을 때 의사 선생님은 "태아 심장이 약해서 태어나도 정상적인 삶을 살지 못할 것"이라며 낙태수술을 권하셨다고 합니다.


의사가 낙태를 권할 정도로 심장이 약했지만

그 당시 엄마는 교회에 다니기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생명이 있는 아이를 낙태할 수 없어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으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새벽기도를 하던 중 마음에 '낳으라'는 강한 주관이 와서 출산할 때까지 새벽기도와 금식기도를 하며 하나님께 맡기셨다고 하지요.

저는 하나님 은혜로 건강하게 태어나 주 안에서 찬양하고 기도하기를 즐겨하는 아이로 성장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초등학교 때에는 아동 찬양부에서 활동했고, 아동주일학교 헌신예배 때 'JESUS'를 인도하기도 했지요. 그런데 초등학교 6학년 말부터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이 좋았고, 중학교에 입학해서는 친구들이 유행을 좇아 옷을 입고, 세상 오락을 즐기는 것이 좋아보여 따라하기도 했습니다.


사춘기를 겪으며 잠시 방황하던 중

2008년 5월, 중학교 1학년 때였습니다. '7주 특별 다니엘철야 기도회'가 있었는데, 기도회 마지막 날 추첨에서 엄마가 대상을 받게 됐습니다. 엄마 이름이 불리자 저희 가족은 당회장님과 사진 촬영을 하기 위해 단 앞으로 달려 나갔습니다.

당시 저는 기도 시간에 친구들과 어울려 놀곤 했습니다. 그때에도 교회 근처에 있던 저는 급히 연락을 받고 성전으로 달려갔지요. 허겁지겁 본당에 들어서서 단 앞까지 걸어가는데 마음이 쿵쾅거렸습니다. 민망한 마음으로 뒤늦게 온 저를 당회장님께서는 따뜻한 미소로 맞아 주시며 손을 꼭 잡아주셨습니다. 순간 말할 수 없는 감동이 밀려왔지요. 그리고 당회장님의 온화한 모습 속에서 아버지 하나님과 주님 사랑을 느끼며 새로워져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영을 사모하며 찬양 사역자의 꿈을 키워가니

저는 '과연 무엇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을까?' 하며 기도하던 중, 찬양 사역에 대한 소망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성악 공부를 시작했지요. 그즈음 꿈에 당회장님께서 "새 예루살렘 자녀로 선택됐어요. 감사해요."라고 하며 악수해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이 꿈을 통해 저는 비전에 대한 확신을 갖고 기쁨과 소망 가운데 공부할 수 있었지요.

올해 3월에는 당회장님께서 찬양 사역자들에게 말씀해 주신 단전호흡법을 전해 듣고, 그 뒤로 꾸준히 연습했습니다. 실력이 급격히 향상됐지요. 그러면서 하나님께서는 제 안에 있는 교만과 비진리들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해 주셨고, 성결을 사모하며 달려갈 수 있게 폭포수와 같은 은혜를 부어주셨습니다.

지난 6월 17일, 주일 1부 대예배 성가곡으로 '얼마나 아프실까'라는 찬양을 했습니다. 인류 구원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주신 하나님 마음이 느껴졌지요. 저는 "하나님만을 위해 살아야겠다."고 서원하며 눈물로 찬양했습니다.


'제19회 만민학생찬양제' 대상을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올해 19회째로 개최된 '만민학생찬양제'는 학생부 전통을 자랑하는 행사로서 만민의 찬양 사역자의 관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찬양 사역에 대한 비전을 가지면서부터 찬양제를 준비해 온 저는 진정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찬양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준비하며 아름답고 선한 향으로 하나님께 올려 드리길 원했지요.

드디어 7월 31일, 저는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 은혜요, 주님 사랑이 마음 가득 밀려와 감당할 수 없는 눈물이 흘렀지요.

행사 이틀 전, 아빠 꿈에 당회장님께서 찬양제에 참석하셨다고 합니다. 참가자들의 찬양이 모두 끝난 뒤 무대에 올라가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악수를 하며 "수고했어요."라고 말씀해 주셨다고 하지요. 그런데 제게는 안아 주시며 "축하해요."라고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이처럼 꿈을 통해 자상하게 인도해 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주님 사랑을 전하는 찬양 사역자가 돼 많은 영혼을 천국으로 인도하고 싶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방송 선교가 제 꿈입니다
- 이승민 형제 (고3선교회)

 

부채의 악순환에서 벗어나 축복이 넘칩니다이승민 형제 (고3선교회)


주 안에서 큰 문제없이 건강하게 성장한 제게 신앙을 다지는 계기가 있었습니다.

중학교 3학년 때 당회장님께서 학생 본분을 벗어나 이성 친구를 사귀며 범죄하는 학생들을 마음 아파하며 설교하신 적이 있습니다. 당시 저는 이성 친구를 사귀고 있었기 때문에 그 말씀을 들은 뒤 곧바로 회개하고 마음을 새롭게 했지요. 이 일이 있은 후, 하나님께서는 제가 희망하던 방송 선교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어느 날 서울방송고등학교에서 홍보차 학교를 방문했습니다. 저는 순수기독방송인 GCN 방송(www.gcntv.org)에서 근무하는 꿈이 있었기에 그 학교에 입학하기를 희망했습니다.

제 내신 성적으로는 입학이 힘든 상황이었지만 중학교 3년 동안 학생회장과 모범상 수상 경력이 있어서 학교 추천으로 합격할 수 있었지요. 현재 방송 콘텐츠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저는 올해 9월 대학교에 수시 입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금년 학생 하계수련회는 은혜와 감동이 넘치는 축복의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작년에 이어 수련회 생활규율분과 부장 사명을 감당했습니다. 학생들이 시간과 규칙을 준수하며 적극 동참해 은혜받을 수 있도록 기도로 준비하며 열심히 활동했지요.

그 후 상대를 섬기고 희생하는 마음이 커져 성숙해진 제 자신을 발견하며 늘 축복된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렸습니다.

 

 

 

부채의 악순환에서 벗어나 축복이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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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방송 중단 사건! 1998년 5월15일, 대한민국 5000년 역사상 처음으로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아름답고 신기한 원형 무지개가 뜨다!!!   그때.......... 이 나라 전체가 놀라운 권능이 나타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죽일려고 하였다(이렇게 표현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그러나 10000개의 지구가 힘을 합해도 전능자 하나님을 이기진 못할 것이다. 그때 이미 하나님 께서는 이일을 미리 말씀하여 주셨고, “축복의 연단”이라 말씀 하셨다. 그리고 “대적하여 싸우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말씀 하셨고 그리 하여야 아버지 공의가 채워 지므로 “너희가 세계선교를 창대히 이룰수 있다”고 말씀 하셨으며 1998년 5월15일 대한민국 5000년 역사상 처음으로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아름답고 신기한 원형 무지개를 띄워 주시며 “너희들이 가는곳 마다 희안한 무지개가 뜰것이니 이는 내가 너희와 함께 한다는 뜻이니라” 하고 말씀 해 주셨다. 그리고 17년이 지난 지금까지 신실하신 약속의 말씀대로 반드시 희안한 무지개로 역사해 주셨고 만민은 전세계 200개 이상의 나라에서 수백만명 에서~수천만명의 병자들을 하나님의 권능으로 치료 하였고 수억명의 우상 숭배자들을 기독교로 개종 시키는 전무후무한 폭발적인 세계선교를 이루며 전세계에 10000 여개의 지교회를 이루었다...............1998년! 그때에 정부는 물론 검찰이 즉시 수사를 시작 했으나 시작 하자 마자 곧 중단 하였으니 이는 세계적인 대교회, 만민중앙교회 목자!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과 그 부인(기도원 원장)과 세분의 딸들(모두 목사), 이 5명의 가족의 총 은행 잔고가 80만원 이였기 때문이다. 무엇을 수사 할것인가?.........이후 격노한 모든 성도들이 한사코 만류 하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만류에도 “이제는 당회장님 말씀도 필요없다”선포하고 MBC로  진군 하였고 방송이 일시 중단 되었으며 그후 교회는MBC를 법정에 제소 하였고 100% 승소 하였으며 이후 MBC는 두번에 걸쳐 잘못을 인정하고 정정 방송을 내 보냈는데.........세상이여! 이 나라여! 여기 희대의 코메디가 있다. 때린것은 100회 이상인데 정정방송은 단2번 이었다. 얼마나 많은 피해를 입었겠는가? 전능하신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았으면 그때 만민은 쓰러졌을 것이다..........참고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은 교회 창립 33년 동안 단 한번도 사례비(월급)를 가져 가신적이 없다, 그럼 무엇으로?  걱정 하지 마라!........전세계에서 치료 받은 수많은 사람들이 어마어마한 감사 예물을 보내오고 있다, 그래서 월급은 커녕 대교회 재정의 약25%를 당회장님이 오히려 담당 하고 약1000가정 이상, 가난한 가정을 매달 구제하는 것을 만민의 모든 성도들은 다 알고 있다............그 목자는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맡겨 주신 하나님의 양떼들을 위하여 자기 생명을 초개 처럼 버리는 이 시대의 참된 목자임을 모든 만민의 성도들은 다 알고 있다!

 

부채의 악순환에서 벗어나 축복이 넘칩니다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 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두 영적인 존재가 있는데 하나는 "천사"요 하나는 "그룹"이다. 천사는 사람의 형상을 입고 있고 그룹은 동물의 형상을 입고 있다.   네 생물과 네 마리의 용-(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생물은 하나님이 부리시는 가장 높은 그룹이며 네 마리의 용들은 악한 영들의 머리 된 그룹으로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루시퍼 와 용들, 마귀들과 하나님의 명을 어긴 1/3의 천사와 함께 지옥의 가장 밑 "무저갱" 에 영원히 같히게 된다.   네 생물 [계 4: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계 4: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영적인 존재들(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마리의 용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부채의 악순환에서 벗어나 축복이 넘칩니다 이집트 기자 지구의 대 피라미드를 포함한 3기의 피라미드, 아스카 평원의 대형그림, 크랩써클, 미스터리 써클, 페루의 마추픽추와 UFO는 죄와 악이 전혀 없고 고도의 지혜와 지식을 가진 영생하는 금발의 사람들!!! 둘째하늘, 빛의 영역! 에덴동산의 사람들이 만든것이다.   그들 에게 지구는 “고향”과 같은 곳이니 그들은 근본 지구의 흙으로 창조된 생령의 사람 들이기 때문이다. 첫사람 아담은 지구에서 지구의 흙으로 영생 하는 생령의 사람으로 창조 되었다. 그리고 생령의 하늘, 둘째 하늘의 에덴으로 끌어 올려져 수많은 자녀를 낳으며 살게 된다. 그리고 지구의 시간으로 상상 할수도 없는 긴 시간이 지난후 아담과 하와는 마침내 선악과를 따 먹고 늙고,죽고,썩어지는 육의 사람이 되어 육의 하늘 지구로 쫏겨나고 에덴동산은 그룹들과 두루 도는 하염검이 지키게 된다. 그리고 지구엔 6000년의 시간이 흐른 것이다.   앞으로 10년 전후하여 전세계의 메스컴이 지켜 보는 가운데 한국의 한 목회자가 UFO를 불러 내리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때 그 UFO는 그 목회자의 명을 따라 어떤 행동을 하게 될것인데 (미스터리 써클 같은 문양을 그리는등......) “그러나 그때에 그 속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너희들이 볼수 없다 그것은 공의에 맞지 않다” 하고 하나님께서 알려 주셨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여 주신 것이기에 이 일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창 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