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나한테 말했잔아 3살차이는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고 감정조차 들지 않는다고 그런데 어떻게하나 그래도 점점 갈수록 많이 생각나는데 그리고 다른 사람앞에서는 서슴없이 말도 잘하는데 너앞에선 진중해져 나를 더 어리게 볼까봐 그래서 나의 분위기도 못풍기는거 같고 수업시간에 항상 아닌듯 너만 바라보고있고 그런와중에 너하고 눈마주치면 어떤날은 계속 응시하고 어떤날은 또 겁쟁이가 되서 확 회피하고 느낌만으로는 정말 모르겠어 나의 느낌으로는 나를 생각하지 않는거같지만 그래도 말하고싶어 계속 너가 너무 신경쓰여 계속 생각나 마음같아서는 대충 옷입고 학원다니고싶은데 괜히 나혼자 너를 의식하고 괜히 어떻게든 이쁘게 입고 가보려고 하고 어느날은 정말 밤새도록 생각나서 그냥 대뜸 새벽에 카톡으로 불러보고 사실 어제 말하려했어 그런데 타이밍이 나질않았어 그래서 목요일날 나를 생각하지 않아도 말하려고 너 되게 많이 생각하고있다고 처음에 짝됬을때 나한테 물어봤지 지금 좋아하는사람있냐고 그런데 그땐 우리가 마주한지 일주일지난 시기여서 내가 말하길 망설였던거야 나를 너무 금사빠로 볼까봐 그런데 정말 전에도 그렇고 여자친구도 많이 만나봤지만 첫눈에 계속 생각나는건 너가 처음이야 그래서 망설인거고 그래도 망설이다 말했지 짝사랑하고있다고 지금 두달 지났는데 다음달부터는 못볼수도 있잖아 우리 반이 이제 나눠지니까 그래서 말하려고 이번주 목요일에 당당하게 니앞에서 나를 안좋아해도 상관없어 한번사는거 이틀남았다.
처음 너의 말이 너무 마음에 걸려
처음에 나한테 말했잔아 3살차이는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고 감정조차 들지 않는다고
그런데 어떻게하나 그래도 점점 갈수록
많이 생각나는데
그리고 다른 사람앞에서는 서슴없이 말도 잘하는데
너앞에선 진중해져
나를 더 어리게 볼까봐 그래서
나의 분위기도 못풍기는거 같고
수업시간에 항상 아닌듯 너만 바라보고있고
그런와중에 너하고 눈마주치면 어떤날은 계속 응시하고 어떤날은 또 겁쟁이가 되서 확 회피하고
느낌만으로는 정말 모르겠어
나의 느낌으로는 나를 생각하지 않는거같지만 그래도 말하고싶어 계속 너가 너무 신경쓰여 계속 생각나 마음같아서는 대충 옷입고 학원다니고싶은데
괜히 나혼자 너를 의식하고
괜히 어떻게든 이쁘게 입고 가보려고 하고
어느날은 정말 밤새도록 생각나서 그냥 대뜸 새벽에
카톡으로 불러보고
사실 어제 말하려했어 그런데 타이밍이 나질않았어
그래서
목요일날 나를 생각하지 않아도 말하려고
너 되게 많이 생각하고있다고
처음에 짝됬을때 나한테 물어봤지 지금 좋아하는사람있냐고
그런데 그땐 우리가 마주한지 일주일지난 시기여서 내가 말하길 망설였던거야 나를 너무 금사빠로 볼까봐
그런데 정말 전에도 그렇고 여자친구도 많이 만나봤지만 첫눈에 계속 생각나는건 너가 처음이야 그래서 망설인거고
그래도 망설이다 말했지 짝사랑하고있다고
지금 두달 지났는데 다음달부터는 못볼수도 있잖아 우리
반이 이제 나눠지니까 그래서 말하려고
이번주 목요일에 당당하게 니앞에서
나를 안좋아해도 상관없어 한번사는거
이틀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