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속시원하게 털어놔보자

ㅇㅇ2016.04.20
조회258,236
지금 힘든점, 말하고 싶은데 아무한테도 말 못한점 그런거 다


난 고1인데 학교 적응이 너무 안됨
친구 문제도 그렇고 가장 심한건 성적..?

하루에도 수백번 다시태어나고 싶다는 생각한다
상담하고싶은데 징징댄다고 할까봐 혼자 끙끙되는중ㅋㅋㅋㅋㅋ
아침마다 자가용 타고 등교하는데 조금 있으면 중간고사가 너무 무서워서 교통사고라도 났으면 좋겠다 생각까지했음 엄마 아빠한테 너무 미안하다




+) 추가
어제 새벽에 갑자기 왜이렇게 살아야하나 푹 편하게 자고싶고 하고싶은건 많은데 공부하나에 스트레스 너무 받는데 짜증나고 감성돋고 힘들어서 혼자 토한글인데 이렇게 톡선 까지 오를줄 몰랐다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하고 싶은말은 나만 힘든게 아니더라 댓글 하나하나 다읽어보니까
그니까 다같이 힘내자 이거 본애들 모든 일 다 잘풀리고 행복할거다!!!!!!! 엄마아빠사랑해

댓글 634

ㅇㅇ오래 전

Best내친구들 진짜 갑자기 다 짜증남.. 내가 변한건지 걔네 행동 하나하나가 짜증나..

오래 전

Best섹.스해보고싶은데 진짜이거 미치겠음

ㅇㅇ오래 전

Best시험이코앞인데 빈둥빈둥...ㅋㅋㅋㅋ썅 망했어

ㅇㅇ오래 전

Best핸드폰때문에 더 게을러짐 공부 20분하고 핸드폰 10분하고;;; 시험도 벼락치기해서 걍 다 말아먹음..나도내가 왜 이딴식으로 사는지 모르겠다 부모님께 죄송할뿐임

오래 전

Best인간관계가 제일머리아픔 ㅠㅠ내 성격도 진심 힘듬 ㅠㅠㅠㅠㅠㄷ하

ㅇㅇ오래 전

6년뒤인 지금에는 잘 살고 있길

ㅇㅇ오래 전

ㅠㅠ

ㅇㅇ오래 전

고1되서 처음 짝남생겻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ㅠㅠ 다른반에다가 걔는 내 이름도 모를거야ㅠㅠ 혹시 짝남이랑 잘되는법 아는사람없니..ㅠㅠㅠㅠㅠ 복도에잇든 반에잇든 걔만 보임 무표정해도잘생겻고 안경써도 잘생겻고..하..

오래 전

고1인데 중간망쳤는데 팽자팽자놀고있어 뇌가말ㅇ랑해지는기분 나어쩌려고그래...

ㅇㅇ오래 전

나 중학교 반배정됬을때 첫눈에 반한 짝남이있는데 초등학교때 왕따랑 은따당하면서 좋아했던 남자애한테 데인적이있어서 아무한테도 말안했음.벌써 중3이되는데 그 남자애는 우리반 여자애랑 사귀고있고. 난 아직도 걔를 좋아함.친구한테 미안하다는 생각도 안들음.어차피 아무도 모르니까.지금하는얘기들은 전부 나만아는 이야기

ㅇㅇ오래 전

친한 친구들이랑은 거의 싸워서 너무 힘들다

ㅇㅇ오래 전

왜난친구가없지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아이코닉오래 전

봑퉤환 내가많이 좋^아^함^ 개샛기야~~~

ㅇㅇ오래 전

끙끙대는중 이야....진지해서 미안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