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이 부산이지만 즐겨먹지 않았던 것.jpg
ㅇㅇ2016.04.20
조회32,143
댓글 16
솔직한세상오래 전
Best물떡은 거의 국물에 쩔여 있어야 ---------- http://pann.nate.com/talk/331301887
ㅎㅎ오래 전
얘 진짜 맛있음...ㅠㅠ 먹고 싶다 으허엉
꽁냥꽁냥오래 전
헐,, 물떡 존맛인데ㅠㅠ
ㅇㅇ오래 전
난 당연히 있는 건줄 알았는데 다른 지역에 없다니까 물떡에 대한 애정이 더 생김. 읭?ㅋㅋ
ㅇㅇ오래 전
난 오뎅보다 가성비가 좋은것같아서 늘 저거만먹었음
하오래 전
나 물떡 개좋아함 서울엔 없어서 슬펐음 그런데 서울 ㅎ우리동네에파는곳이생김 근데 아저씨는 물떡의 익힘 정도를 모르시는듯... 너무떡딱한데 이젠 먹어도된다함 물떡의 진리는 흐물흐물이라 난 더 놔뒀다 먹음 물떡 팔아줘서 감사감사
ㅎ오래 전
부산살다가 서울온지 몇년 됬는데 여기는 왜 저런거 안파냐ㅜㅠ 저거 자주먹지는 않았는데 가끔 생각남. 저거랑 국물먹는 빨간거.
ㅁ오래 전
저건 식감이 좋더라. 맛 위주보다는 식감위주로 맛있음. 그냥 가래떡과는 다른 식감. 저것보다 그 우묵가사리로 만든 그거 뭐냐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 그게 맛이 별로더만 간도 하나도 안 스며들고 식감도 원래 먹던거랑 똑같고.
헐오래 전
저거 맛있는데...지금 다른지역이사와서 몇년에한번 먹을까 말까임ㅠ
ㅋㅋ오래 전
나는 저거만 먹는데 오뎅은 별로더라고..
ㅇㅇ오래 전
헐,난 어릴 때 저거 먹으려고 엄마 시장가는 곳에 따라감ㅋㅋㅋ맨날 엄마는 어묵먹고,난 물떡먹고ㅎㅎ.다 커서는 못 먹어봤는데 갑자기 또 생각난다..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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