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헤다판을 왜 들어오는지도 모르겠다.. 예전엔 온갖 글 보면서 희망고문하고, 주저앉고별의 별 감정을 다 겪었는데 이젠 그냥 습관적으로 여기 들어오는거 같기도 하고.. 재회 글을 읽어도, 독한 글을 읽어도, 웬만한 글 다 읽어봐도감정의 동요가 거의 없다 요샌.. 재회가 이젠 진짜 남 얘기 같아 진짜 무뎌지긴 무뎌지나봐. 가끔 정말로 자유로워졌나 싶을 때 훅 치고 오긴 하지만.. 15
이젠 나도 뭐가 뭔지 모르겠다
이젠 헤다판을 왜 들어오는지도 모르겠다..
예전엔 온갖 글 보면서 희망고문하고, 주저앉고
별의 별 감정을 다 겪었는데
이젠 그냥 습관적으로 여기 들어오는거 같기도 하고..
재회 글을 읽어도, 독한 글을 읽어도,
웬만한 글 다 읽어봐도
감정의 동요가 거의 없다 요샌..
재회가 이젠 진짜 남 얘기 같아
진짜 무뎌지긴 무뎌지나봐.
가끔 정말로 자유로워졌나 싶을 때 훅 치고 오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