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즐겨보는 20대중반 첫직장다니는 직딩녀입니다. 여기서 저희 부장님같은분이많아서 미친x는 어딜가도있구나 이런생각으로 참고 다닌지 벌써 4개월째입니다. 저는 회사에서 분석개발팀에있고 저말고도 입사동기가 3명 더있습니다. 회사는 작은편이고 경력이필요한자리에 신입을 세명이나뽑아서 아무것도모르고 업무만 해내고 혼나고를 몇달째 반복중에있는데요... 연봉이 2800입니다. 초봉치고는 높은액수에 입사하여 다니게되었는데 문제는 업무가 저랑 맞지않다고 생각이 듭니다.. 참고 다니면 다니겠지만 업무를 어느정도 해결해도 부장님의 잔소리와 히스테리.. 대놓고 무시하기 다른팀에게 제욕하고다니기 눈치주기 등 ... 스트레스때문에 잘웃고 밝던제가 이렇게까지우울해질수 있을까 싶을정도로 힘듭니다. 지각은 단한번도 해본적이없으며 분석업무 외에는 잘 해내는편이고 분석업무도 여러가지중에 몇개빼고는 잘해내는데 그 몇개때문에 저를 그만두라고 합니다. 문제는 부장님이 저에게 퇴사하라고 말하시는것입니다. 제가그만둬야 다른사람을뽑아 그업무를 넘길수있게되어 부장님의 일이 줄어드니까요..ㅋㅋ 다른 동기언니나 동생들도 다 그일을 잘 처리하지못하는데 제가 입사해서 아무것도모를때 저에게 중점적으로 주어진 업무들이 그일들이기때문에 저에게 퇴사압박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만두는게 맞는것인지 판단을 하지못하겠습니다.. 당장 부모님께는 뭐라말해야할까요.. 솔직히 제가 이연봉을 다른곳에가서 받고 일하지는 못할거같습니다. 다른부서로 옮겨달라고 말이라도해볼까요? ...저에게 맞는부서가 어떤게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정말 압박에 못이겨 그만둬야할까요?.. 실업급여라도 받을수있게 짤라달라고해야하는건가요? 이회사를 나가더라도 어떤일을 하게될지는 모르겠습니다.. 꼭조언부탁드립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퇴사고민입니다..꼭조언부탁드려요ㅠㅠ
여기서 저희 부장님같은분이많아서 미친x는 어딜가도있구나 이런생각으로 참고 다닌지 벌써 4개월째입니다.
저는 회사에서 분석개발팀에있고 저말고도 입사동기가 3명 더있습니다. 회사는 작은편이고 경력이필요한자리에 신입을 세명이나뽑아서 아무것도모르고 업무만 해내고 혼나고를 몇달째 반복중에있는데요...
연봉이 2800입니다. 초봉치고는 높은액수에 입사하여 다니게되었는데 문제는 업무가 저랑 맞지않다고 생각이 듭니다.. 참고 다니면 다니겠지만 업무를 어느정도 해결해도 부장님의 잔소리와 히스테리.. 대놓고 무시하기 다른팀에게 제욕하고다니기 눈치주기 등 ... 스트레스때문에 잘웃고 밝던제가 이렇게까지우울해질수 있을까 싶을정도로 힘듭니다.
지각은 단한번도 해본적이없으며 분석업무 외에는 잘 해내는편이고 분석업무도 여러가지중에 몇개빼고는 잘해내는데 그 몇개때문에 저를 그만두라고 합니다.
문제는 부장님이 저에게 퇴사하라고 말하시는것입니다.
제가그만둬야 다른사람을뽑아 그업무를 넘길수있게되어 부장님의 일이 줄어드니까요..ㅋㅋ 다른 동기언니나 동생들도 다 그일을 잘 처리하지못하는데 제가 입사해서 아무것도모를때 저에게 중점적으로 주어진 업무들이 그일들이기때문에 저에게 퇴사압박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만두는게 맞는것인지 판단을 하지못하겠습니다.. 당장 부모님께는 뭐라말해야할까요.. 솔직히 제가 이연봉을 다른곳에가서 받고 일하지는 못할거같습니다.
다른부서로 옮겨달라고 말이라도해볼까요? ...저에게 맞는부서가 어떤게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정말 압박에 못이겨 그만둬야할까요?.. 실업급여라도 받을수있게 짤라달라고해야하는건가요? 이회사를 나가더라도 어떤일을 하게될지는 모르겠습니다.. 꼭조언부탁드립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