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군대는 정상적인 군대가 아니다.

27男201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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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조선일보

 

글이 너무 길면 빨간 글씨를 칠한 부분을 중심으로 읽어주시면 됩니다.

 

 

 

 

 

인터넷 기사를 매일같이 보는 사람들이라면 거의 하루에 한두번 정도는 한국군대에 관한 기사들을 접할 것입니다. 대체적으로 어떤 내용이냐면 온갖 방산비리, 사건, 사고들에 관한 내용들 뿐이죠. 99% 이상이 질이 매우 안좋은 소식들 뿐입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게 한국군대는 애초에 창설될 때부터 독립군이 아닌 일제시대의 잔인한 일본군의 뿌리를 물려받았기 때문입니다. 그 증거로 한국군대는 나라를 지키는 것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폭언, 구타, 가혹행위, 갑질, 왕따(기수열외), 비리, 부조리, 내부고발 매장 등 온갖 비정상적이고 더러운 것들만 존재하고, 남자들에게 이런 것들을 세뇌시키고 가르치죠. 따라서 한국군대에 있는 구성원들은 서로를 배려하고, 아껴주지는 못할 망정, 때리고, 괴롭히고, 욕하고, 서로를 미워하게 되는 겁니다. 그 부작용으로 자살을 많이 하고, 총기난사 사건이 가끔씩 일어나는 거고요. 대다수의 제대한 군인들도 나라를 지켰다는 자긍심, 보람, 명예를 얻는 것이 아니라, 불만만 가득 쌓여서 한국군대에서 겪었던 억울한 일들을 엉뚱하게 여자, 여성부에 '화풀이'나 하는 겁니다. 이정도면 일제시대의 잔인한 일본군의 모습과 비슷하지 않습니까? 따라서 한국군대는 겉모습만 군대흉내를 내고 있을 뿐이지, 실상은 노예양성소, 악마집단일 뿐입니다. 결코 정상적인 군대가 아닙니다. 심지어는 이런 더러운 한국군대를 미화하는 드라마까지 나왔더군요. 특수부대에 대해서 다룬 거로 알고 있는데, 특수부대라고 해서 다를 것도 없습니다. 태양의 후예가 한창 방영 중일 때에 특수부대원 1000여명이 보험사기를 쳤다는 사실은 아시나요?? 포털사이트 여러군데에 그날 하루종일 순위권에 올라와 있었습니다. 1000여명이 사기를 당한 것도 아니고, 한 집단 내에 있는 1000여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사기를 친 거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소식은 전혀 듣도 보도 못했고, 한국군대라는 똥통 쓰레기집단에서나 벌어질 수 있는 일이죠. 이것 말고도 한국군대의 똥별들은 방산비리로 몇천억씩, 몇조씩은 아주 우습게 쳐먹는데, 간간이 기사가 뜬다고 해도 빙산의 일각일 뿐이죠. 실제로는 규모를 가늠하기가 불가능할 정도일 지도 모릅니다.

 

 

결론은 한국군대는 온갖 사건, 사고, 비리들이 난무하는 한국에서 제일 썩은 '악마집단', 현재 헬조선의 제1원인인데,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나라를 지키는 '척'을 한다고 무조건 옹호하고 좋은 관점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한국군대에서 사건, 사고, 비리 기사들이 나올 때마다 굉장히 비판적인 시각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