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영어 옥스포드와이즈 픽처북과 함께 해요~ ^^

엽기토끼2016.04.21
조회144

 

 

엄마랑 함께하는 엄마표 영어 홈스쿨링

매일매일 조금씩 꾸준히~ 노출을 해주려고 노력중


영어는 꾸준한 노출이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


그리고 많이 읽기!!!


이건 뭐 한글책이나 영어책이나 똑같답니다.


오늘 후씨가 본 책은

Whoosh around the Mulberry Bush.

 


영어책을 7살이 어떻게 읽냐고요?? ㅎㅎ


그러니 그림책을 보지요~~


요즘엔 엄마표 하기 좋도록 세이펜이 되는 책들이 나오니 정말 좋아요~ ㅎㅎㅎ


그림을 보면서 세이펜으로 콕콕 찍으면 원어민이 읽어주니

말은 몰라도 그림으로 이해를 한답니다.

 

엄마의 후진발음 걱정 안해도 되서 안심... ㅍㅎㅎ

한글책도 마찬가지에요~ 글자는 모르지만 그림을 보면서 이해하고

엄마가 읽어주는 내용으로 이해하는 거죠~


물론 영어는 그에 비해 말 이해도도 떨어지니 아는 단어 몇 가지와 그림으로 알아내지요.


그러다보면 유추 능력도 좋아지지요 ^^

 

옥스포드 와이즈픽처북은 그런면에서 그림으로 보고 세이펜으로 들어면서

휘휘~넘겨보기 참 좋아요.


일단 그림도 이쁘고 색감도 알록달록~

게다가 글자들도 아이들 눈을 끌게 디자인되어 있어요~


뭐 엄마 눈엔 살짝 어지러워 보이지만


울 후씨는 좋다네요 ㅋㅋ


게다가 한국말, 영어버젼으로 모두 읽어주고 노래까지 나오니

아이가 거부감없이 읽을 수 있답니다. 


후씨는 젤 먼전 노래로 신나게 듣고, 한국말로 들어보고

다시 영어로 듣습니다.


그러면서 책을 넘기다가 자기가 아는 단어나 글자가 나오면

너무 너무 좋아해요 ^^


지금 책을 읽다가 morning~ 자기가 아는 단어라고 자랑합니다. ^^


7살이라 굳이 쓰기 이런거 시키지 않지만 한글처럼 통문자로 익혔나 봅니다.

 영어책도 자꾸보니 자주 보이는 단어는 눈에 익나보더라고요.


신기하죠??


 


와이즈 픽처북을 보면서 엄마도 굳이 뭔가를 가르치려고 하지 않아요~


그냥 노래 들으면서 원어민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눈으로 글자도 읽어보게 하고


그림보고 이야기도 많이 한답니다.


울 후씨가 아는 니모가 나왔다면서 가만히~ 쳐다보고 있네요.


어~ 나 해파리도 영어로 아는데...하면서

생각날듯 말듯한 단어도 떠올려봅니다~

 

세이펜을 해파리에 대니~ jellyfish라고 알려주네요 ㅍㅎㅎ

 자기 이미 알고 있었다면서 베시시 ~~

 

 

엄마표가 별건가요?


재미있게 보고~ 듣고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하는게 엄마표의 가장 큰 장점인거죠~


그러다보면 자연스레~ 영어에 관심도 생기고

그럼 더 열심히 할 힘이 생기겠죠??


그걸 기대하고 꾸준히~ 책육아를 한답니다. ^^

 어린이날 앞두고 선물 고민이시죠?

저도 고민중인데 후씨가 와이즈 픽처북을 잘봐서 다른 책도 고민 중인데요~

 

마침 홈쇼핑한다니 정보 공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