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끝내고 휴가 겸 화보 찍으러 베를린 다녀온 신세경
스크린에서 보는 모습도 예쁘긴 한데 개인적으로 느끼기엔 화보에서 분위기가 오짐
화보 찍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랄까
눈빛이 몽환적임
일상에서 보면 조용하고 청순하고 순수하고 ㅎㅎ 여리여리한 이미지가 강함
근데 화보만 찍으면 눈빛이며 분위기며 섹시해짐..
와 세젤예..
살짝 답답한? 인상때문에 호불호 좀 갈리는 얼굴이긴한데
이런 얼굴이 섹시해지면 또 겁나 섹시해진다는걸 느꼈음..
이쁘지 않음??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