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연락오는 바람난전남편

ㅋㅋㅋㅋㅋ2016.04.21
조회3,392
이거 처음써봐요
혹시나 그 남편이라는새끼가 볼까싶어서
고등학교때 그새끼를만나서 20살때 아이를가졋어요
어렷을때부터 한부모로자라서 내새끼는꼭 부모잇고 안정적인집안에서 키우길바랬죠
아이를 가진후 바로 시부모님댁가서 살았어요
밥하는건기본 청소 빨래도 다 제가했죠
그렇게.아이를낳고 아기가 4개월쯤됫을때 임신햇을때부터 외박이잦던남편이 점점더심해지더라구요
일주일동안 열시에나가 아침7시에들어오는건 기본
한번은 진지하게 헤어지자햇어요 워낙에 연애할때도 바람이 중독이엿던터라.. 그랫더니 적금을깨고 일주일동안 여행을 가자하더라구요 220버는거 많이벌엇다고생각해요
100만원적금에 70이 남편용돈 핸드폰값이며 나머지가 답뱃값아기용품 다.생활비에서 생활햇죠 아이가지신분이라면 아실거에요.. 그금액에 아끼고아껴 생활햇죠 여행을갓을때 다시는 외박안하겟다고약속한후
집에온당일날 외박을햇어요
화나서 친정엄마네로짐싸들고왔습니다
그러고 한달후 만나던여자가잇더라구요 그사이에 아이가생겨 지웟더라하더라구요 그얘기가 나온후 정말 아빠로선 배울게없다싶어 이혼을햇습니다 그후 계속 여자정리안한체 다시시작해보자며 몇번을찾아왓엇어요 전 세상에잇는욕없는욕 다햇죠 전 아이랑정말행복한데 한번씩 연락와서 아이가보고싶다어쩐다 하네요
안보여주면 부자지간 끊어버린나쁜년되버린것갘고 보여주자기엔 그년이랑 잘살면서 부족한것없는데 아이까지보겟다고하니 괴씸하네요
아이혼자키운이후로 양육비며뭐며 한번도 안받앗거든요
그렇게 약속한거라 근데이제와서 보겟다며 난리인데 아니면 지네부모님한테라도보여주라네요ㅋㅋ100일도안된아이한테 짬뽕국물먹이는시엄니랑 술먹고 갓난아이떨어뜨리는시아빠한테
저진짜 어떡하죠 제아이한테 어떤게 도움되는건지 잘모르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