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헤어지잔 말을 했구여.. 하지만 저희 주변에서는 몇일이나 가나두고보자고 합니다 아무도안믿죠
그렇게 우린 자주싸우고 자주 헤어졌다 붙었다 했죠
문제는 항상 제가 헤어지자고 한다는거죠 제 잘못은 알아여 하지만 저도 이유가있습니다.
남친과는 3년을 사궜습니다 첨에 사귀고나서 보니 공익근무요원이더군여...
공익근무요원에 부모님이랑 떨어져서 살고 그러다 보니 항상 돈은없었죠 그래서 3년을 항상 용돈과 생활비를 제가 다 부담했습니다. 그거면 말도안합니다. 차가 고장이 났네 해서 카드를 빌려줬더니 한도 500만원되는 돈을 다썼더군요.. 이런식으로 전 3년 동안 그사람에게 3천이란 돈을 썼습니다. 내나이 이제 25살인데 현재 1천만원가량은 빚으로 남았죠...
제대하면 좀 나아지려나 했더니 똑같습니다 일안하고 매일 놀고있죠
그뿐만이 아닙니다. 3년사귀는동안 바람을 4번을 폈져 언제나 헤어질때면 그상대방의 아기 유산하는 비까지 제가 대야했습니다. 저또한 제남친을 만나면서 한번의 중절수술을 받아야했져...
이런거 생각하면 헤어져야겠다고 다짐에 다짐을 하는데 막상 이사람이 없으면 죽을것만 같아 이렇게 힘들어 하고있습니다. 어쩌면 좋을까여..
왜바람을 피냐고하면 항상 말합니다. 모르겠다고 그사람을 사랑한건 아니라고요 나만 사랑한다고요.....
저는 서울이고 그사람은 안양에서 삽니다. 자주 보기도 힘들뿐더러 친구를 너무 좋아하는 그 사람에겐 새로운 여자를 알기회가 많았져 잘생긴것도 아닌데 여자가 참 좋아들하죠 키가 커서 그런가봅니다.
어찌해야할까여 그냥 이렇게 헤어져야하는건가여... 변할수 있다는 조금의 희망만 있어도 이렇게 고민하진않을꺼 같네여... 님들 이사람 믿고 따라가도될까여?
이대로 사랑을 계속 해야하는건지...
전 현재 남친과 싸워서 2주일이상을 연락을 안하고 있습니다.
물론 헤어지잔 말을 했구여.. 하지만 저희 주변에서는 몇일이나 가나두고보자고 합니다 아무도안믿죠
그렇게 우린 자주싸우고 자주 헤어졌다 붙었다 했죠
문제는 항상 제가 헤어지자고 한다는거죠 제 잘못은 알아여 하지만 저도 이유가있습니다.
남친과는 3년을 사궜습니다 첨에 사귀고나서 보니 공익근무요원이더군여...
공익근무요원에 부모님이랑 떨어져서 살고 그러다 보니 항상 돈은없었죠 그래서 3년을 항상 용돈과 생활비를 제가 다 부담했습니다. 그거면 말도안합니다. 차가 고장이 났네 해서 카드를 빌려줬더니 한도 500만원되는 돈을 다썼더군요.. 이런식으로 전 3년 동안 그사람에게 3천이란 돈을 썼습니다. 내나이 이제 25살인데 현재 1천만원가량은 빚으로 남았죠...
제대하면 좀 나아지려나 했더니 똑같습니다 일안하고 매일 놀고있죠
그뿐만이 아닙니다. 3년사귀는동안 바람을 4번을 폈져 언제나 헤어질때면 그상대방의 아기 유산하는 비까지 제가 대야했습니다. 저또한 제남친을 만나면서 한번의 중절수술을 받아야했져...
이런거 생각하면 헤어져야겠다고 다짐에 다짐을 하는데 막상 이사람이 없으면 죽을것만 같아 이렇게 힘들어 하고있습니다. 어쩌면 좋을까여..
왜바람을 피냐고하면 항상 말합니다. 모르겠다고 그사람을 사랑한건 아니라고요 나만 사랑한다고요.....
저는 서울이고 그사람은 안양에서 삽니다. 자주 보기도 힘들뿐더러 친구를 너무 좋아하는 그 사람에겐 새로운 여자를 알기회가 많았져 잘생긴것도 아닌데 여자가 참 좋아들하죠 키가 커서 그런가봅니다.
어찌해야할까여 그냥 이렇게 헤어져야하는건가여... 변할수 있다는 조금의 희망만 있어도 이렇게 고민하진않을꺼 같네여... 님들 이사람 믿고 따라가도될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