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처음 만날때부터 난 담배를 폇음..
근데 남친은 담배를 싫어함 비흡연자임 그래서 남친이 끊어달라고 해서 알겟다고 하고 금연을 도전함...
근데 실패 나님의지가 약해서 담배를 폇음...그리고 5년동안 만나오면서 많이 들킴 그때마다 안핀다고 하고 남친이 용서해줌 그래맞음...내가 나쁜여자임...구라계속 까면서 담배핌...하...정말 어리석음...마지막에 걸렷을때도 또 피면 헤어지겟다고 내입으로 말햇음...
근데 한달전에 일끝나고 영화를 보러가게됨...
그날도 역시 담배를 가방에 넣어낫음..솔직히 그날은 쫌 많이 쎄햇음... 하지만 넣어서 갓는데
영화표 예매를 하는데 갑자기 포인트카드를 달라는거..
근데 진짜 아무생각없이 가방을 열어서 찾앗음...그리고 들킴...하...그때 생각하니깐 진짜 시간을 돌리고싶음..
그리고 영화표 예매까지 다햇는데 남친 열받아서 집에간다고 함...근데 내가 진짜 나쁜사람임...적반하장도 유분수리고 집에데려다 달라고 화냄...내가 생각해도 얼탱이 없음... 남친 진심 열받아서 나 데려다주고 그날 그렇게 헤어짐... 솔직히 차타고 가면서 잘못햇다고 빌엇음..근데 이미 엎질러진 물..남친은 돌아선거임...내보고 그랫음 "니가 니입으로 그랫다아니가 또 피면 헤어진다고" 진심 힐말없엇음....
솔직히 5년을 만나왓고 너무 안일하게 생각햇던거임..
내가 어리석엇던거임... 그리고 잘헤어졋다고 생각햇음...그때는..그리고 하루 이틀지나니깐 미칠것같앗음...
내가 담배때문에 헤어지다니 라고 생각하니 내자신이 너무 한심햇음 그깟 담배가 머라고...그래서 결심하고 끊음
다시 남친 잡고싶엇음.. 정말 만나온세월도 세월이지만 무엇보다 정말 남친없인 못살겟더라구...그래서 담배끊고
3일뒤에 붙잡으로 갓음....
하지만 남친 끝까지 싫다고함... 정밀 5시간기다리고 1시간반을 붙잡앗음 첨엔 밀어내더니 결국 다시 받아쥼
"정말 마지막이라면서 한번만 더용서해주는거야"
이랫음...나 그때 진짜 너무 기뻣음... 미칠것같앗음..너무좋아서 그렇게 한달을 다시만나고 있엇음...
솔직히 우리 사귀면서 헤어지고사귀고 반복많이함
그리고 내가 집착이 심함....나도 암.. 근데 집착 안하고싶은데 잘안됨....나도 미칠것같음...정신병인것같음..
막말로 내남친이 눈은 많이돌리지만 본능적인거고 실제적으로 바람핀적음 없음....
남친은 바람필빠에는 헤어지고 그사람 만난다는게 자기 생각임... 암튼 내가 집착녀임....
우리 잘만나고 있엇음...근데 남친이 해외여행을 가게됨 4박6일로...근데가고나서부터 연락이 잘안됨...솔직히 가기전부터 불안햇음.. 그쪽나라가 유흥이 잘되어잇다고 해서 남친 술음 못먹는데 안마방 이런데 갈까봐 불안함
아니 안마받는건 좋은데 19금방 갈까뵈 불안햇음
하도 주의에서 많이들어서 그럼...내귀가 팔랑귀임...
근데 원래 놀면 연락잘안되는거 이해하는데 진짜 2시간 3시간 길게는5시간뒤에 연락오고 그랫음...안그래도 불안하고 집착녀인데 집착이 하늘로 치달앗음....진짜 내가생각해도 난 문제가 많음..그리고 한국에 왓는데도 연락이 잘안됨...하 진짜 난 힘들엇음...하지만..괜찮앗음...
그리고 이번주 일요일에 만남...근데 또 만나서 즐거웟음... 같이 놀러도 가고 행복한 하루를 보냇음.. 근데 남친 카톡에 여자가 친추되어잇는거...원래 폰검사나 이런거 하면 안되는거 암...하지만 알다시피 집착녀라서 검사함 솔직히 난 내꺼봐도 상관없음...쫌 그런 마인드임...
암튼 여자가 잇길래 물어보니 여행갓던나라 항공사라는거 한국말을 너무 잘해서 친추햇다는거 예전부터 내남친 외국인친구 사귀고싶어헷음..근데 난 화냄 여자라서 이해못햇음...하지만 남친도 승질내면서 그러길래 그냥넘겻음... 이런일 잇기전에도 남친 라식을 햇는데 거기 자기 검사해주던 간호사 카톡친추하고 그랫는데 그건 이해함..자기 눈수술 물어봐야되니깐 근데 자기 일하는 선배님한테 카톡으로 그여자 사진보내주면서 이쁘다 아니예요 이런적 잇음... 그래서 내가 원래 집착하는데 정말 극에다르게 집착을햇음.. 솔직히 내가생각해도 도를 지나치긴함.... 그리고 월요일 이엿음...
남친하고는 장거리 연애중임
월요일에 남친이 내 일하는곳까지 데려다 주고 자기도 자기사는곳으로 내려갓음...근데 원래 1시간반이면 더착하는데 그날은 2시간이 지낫는데 연락이 없는거...
그래서 어디냐고 카톡보냄 근데 인제 막도착햇다고 연락이 왓음...그래서 내가 진짜냐고 막그랫음...
내남친 열받앗음.. 이럴꺼면 헤어지자고 말함....
난 순간 아차 싶엇음... 근데 따졋고 싸웟음....
남친열받아서 잔다고 하고 그러다가 내가 미안하다고 싹싹빌엇음... 그때 남친이 그럼 나도 니 못믿겟다고 니가 언제 또 담배필지 알고 이러는거... 나근데 담배끊은지 한달넘엇고 인제 담배만봐도 치가떨림...저것때문에 헤어졋으니깐... 그래서 그렇게 얘기함
하지만 소용없음...그리고 화요일이 됨..
남친이 생각할 시간을 가지자고 함...
자기는 아직도 내가 담배걸렷덤 순간이 떠오른다면서 진짜 못믿겟다면서 힘들다고 함 그리고 내 집착때문에 지친다고 햇음 그래서 시간을 갖자고함...
나 미안하다고 싹싹빔 진짜 그런시간을 갖는게 너무 싫엇음... 헤어지자고 하는거랑 똑같은거 아님??너무싫어서 미안하다고 함..근데 카톡을하는데 님친이 풀린것같앗음... 진짜 남친 한마디에 울고 웃고 햇음...
근데 내 착각이엿나봄... 어제 남친이 우리생각하는시간을 가지고 잇는것 아니가 라고함...하 정말 미치는줄 알앗음... 내가 너무 이기적이엿던거임... 남친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집착하는 내가 너무 싫어을꺼같음 자기믄 정말 아닌데 내가 얼탱이 없이 의심하니깐...남친이 내 담배 또 언제 필지아는데랑 똑깉은거엿음... 난 진짜 양치기 소년의 결말 같은존재가 됨...
내가 남친한테 물으니깐 담배때문이 제일크다고 말함...
자꾸 진짜 그때 일이 떠오른다면서 진짜 나님 담배랑 바람피다 걸린것같은 기분이 들정도엿음....근데 나 진짜 담배안핌... 누가 알아주겟음...내만알지 내가 진짜 어리석은거지 인제와서 후회하면머함.... 그렇게 남친하고 생각할시간을 갖기로함..근데 하루밖에 안됫는데 너무 힘듬...하...담배피던 내자신도 싫고 집착하는 내자신도 싫고 난 정말 남침하고 헤어지기 싫은데 난 정말 남친밖에 없는데 정말 그래서 담배도 끊은건데 근데 진짜 헤어질것같음.. 내자신이 너무 한심스러워서 미칠것깉아서 욕먹을꺼 알면서 이렇게 판에다가 글을쓰게됨....너무 답답해서
이번에는 정말 남친이랑 헤어질것같음...하..
어리석은 내자신을 탓해야지...휴..
쓰다보니 많이 길어졋네 긴글 읽어줘서고마워..
내가 글을 처음 써봐서...두서가 없음...
어째든... 안녕.....ㅠㅠ
아맞다 남친은 정말 여자는 없는것같음...그리고 자기도 믾이갈팡질팡 하는것같앗음
그렇게 4월말까지 생각하기로함...근데 진짜 너무힘들어서 미칠것같아...ㅠㅠㅜㅠㅠㅠㅠㅠ
남친은 정말 헤어질 생각이겟지...휴...
나 정말 잊어야되는거야?????ㅠㅠㅠㅠㅠ
담배랑바람피다 걸려서 차일것같음..
난 24살 흡연하는 여자임...
남자친구랑음 헤어질것같으니깐 음스체??로 쓰겟음...
우린 5년차 커플임...
근데 한달전 담배때문에 헤어지게됨...
사실처음 만날때부터 난 담배를 폇음..
근데 남친은 담배를 싫어함 비흡연자임 그래서 남친이 끊어달라고 해서 알겟다고 하고 금연을 도전함...
근데 실패 나님의지가 약해서 담배를 폇음...그리고 5년동안 만나오면서 많이 들킴 그때마다 안핀다고 하고 남친이 용서해줌 그래맞음...내가 나쁜여자임...구라계속 까면서 담배핌...하...정말 어리석음...마지막에 걸렷을때도 또 피면 헤어지겟다고 내입으로 말햇음...
근데 한달전에 일끝나고 영화를 보러가게됨...
그날도 역시 담배를 가방에 넣어낫음..솔직히 그날은 쫌 많이 쎄햇음... 하지만 넣어서 갓는데
영화표 예매를 하는데 갑자기 포인트카드를 달라는거..
근데 진짜 아무생각없이 가방을 열어서 찾앗음...그리고 들킴...하...그때 생각하니깐 진짜 시간을 돌리고싶음..
그리고 영화표 예매까지 다햇는데 남친 열받아서 집에간다고 함...근데 내가 진짜 나쁜사람임...적반하장도 유분수리고 집에데려다 달라고 화냄...내가 생각해도 얼탱이 없음... 남친 진심 열받아서 나 데려다주고 그날 그렇게 헤어짐... 솔직히 차타고 가면서 잘못햇다고 빌엇음..근데 이미 엎질러진 물..남친은 돌아선거임...내보고 그랫음 "니가 니입으로 그랫다아니가 또 피면 헤어진다고" 진심 힐말없엇음....
솔직히 5년을 만나왓고 너무 안일하게 생각햇던거임..
내가 어리석엇던거임... 그리고 잘헤어졋다고 생각햇음...그때는..그리고 하루 이틀지나니깐 미칠것같앗음...
내가 담배때문에 헤어지다니 라고 생각하니 내자신이 너무 한심햇음 그깟 담배가 머라고...그래서 결심하고 끊음
다시 남친 잡고싶엇음.. 정말 만나온세월도 세월이지만 무엇보다 정말 남친없인 못살겟더라구...그래서 담배끊고
3일뒤에 붙잡으로 갓음....
하지만 남친 끝까지 싫다고함... 정밀 5시간기다리고 1시간반을 붙잡앗음 첨엔 밀어내더니 결국 다시 받아쥼
"정말 마지막이라면서 한번만 더용서해주는거야"
이랫음...나 그때 진짜 너무 기뻣음... 미칠것같앗음..너무좋아서 그렇게 한달을 다시만나고 있엇음...
솔직히 우리 사귀면서 헤어지고사귀고 반복많이함
그리고 내가 집착이 심함....나도 암.. 근데 집착 안하고싶은데 잘안됨....나도 미칠것같음...정신병인것같음..
막말로 내남친이 눈은 많이돌리지만 본능적인거고 실제적으로 바람핀적음 없음....
남친은 바람필빠에는 헤어지고 그사람 만난다는게 자기 생각임... 암튼 내가 집착녀임....
우리 잘만나고 있엇음...근데 남친이 해외여행을 가게됨 4박6일로...근데가고나서부터 연락이 잘안됨...솔직히 가기전부터 불안햇음.. 그쪽나라가 유흥이 잘되어잇다고 해서 남친 술음 못먹는데 안마방 이런데 갈까봐 불안함
아니 안마받는건 좋은데 19금방 갈까뵈 불안햇음
하도 주의에서 많이들어서 그럼...내귀가 팔랑귀임...
근데 원래 놀면 연락잘안되는거 이해하는데 진짜 2시간 3시간 길게는5시간뒤에 연락오고 그랫음...안그래도 불안하고 집착녀인데 집착이 하늘로 치달앗음....진짜 내가생각해도 난 문제가 많음..그리고 한국에 왓는데도 연락이 잘안됨...하 진짜 난 힘들엇음...하지만..괜찮앗음...
그리고 이번주 일요일에 만남...근데 또 만나서 즐거웟음... 같이 놀러도 가고 행복한 하루를 보냇음.. 근데 남친 카톡에 여자가 친추되어잇는거...원래 폰검사나 이런거 하면 안되는거 암...하지만 알다시피 집착녀라서 검사함 솔직히 난 내꺼봐도 상관없음...쫌 그런 마인드임...
암튼 여자가 잇길래 물어보니 여행갓던나라 항공사라는거 한국말을 너무 잘해서 친추햇다는거 예전부터 내남친 외국인친구 사귀고싶어헷음..근데 난 화냄 여자라서 이해못햇음...하지만 남친도 승질내면서 그러길래 그냥넘겻음... 이런일 잇기전에도 남친 라식을 햇는데 거기 자기 검사해주던 간호사 카톡친추하고 그랫는데 그건 이해함..자기 눈수술 물어봐야되니깐 근데 자기 일하는 선배님한테 카톡으로 그여자 사진보내주면서 이쁘다 아니예요 이런적 잇음... 그래서 내가 원래 집착하는데 정말 극에다르게 집착을햇음.. 솔직히 내가생각해도 도를 지나치긴함.... 그리고 월요일 이엿음...
남친하고는 장거리 연애중임
월요일에 남친이 내 일하는곳까지 데려다 주고 자기도 자기사는곳으로 내려갓음...근데 원래 1시간반이면 더착하는데 그날은 2시간이 지낫는데 연락이 없는거...
그래서 어디냐고 카톡보냄 근데 인제 막도착햇다고 연락이 왓음...그래서 내가 진짜냐고 막그랫음...
내남친 열받앗음.. 이럴꺼면 헤어지자고 말함....
난 순간 아차 싶엇음... 근데 따졋고 싸웟음....
남친열받아서 잔다고 하고 그러다가 내가 미안하다고 싹싹빌엇음... 그때 남친이 그럼 나도 니 못믿겟다고 니가 언제 또 담배필지 알고 이러는거... 나근데 담배끊은지 한달넘엇고 인제 담배만봐도 치가떨림...저것때문에 헤어졋으니깐... 그래서 그렇게 얘기함
하지만 소용없음...그리고 화요일이 됨..
남친이 생각할 시간을 가지자고 함...
자기는 아직도 내가 담배걸렷덤 순간이 떠오른다면서 진짜 못믿겟다면서 힘들다고 함 그리고 내 집착때문에 지친다고 햇음 그래서 시간을 갖자고함...
나 미안하다고 싹싹빔 진짜 그런시간을 갖는게 너무 싫엇음... 헤어지자고 하는거랑 똑같은거 아님??너무싫어서 미안하다고 함..근데 카톡을하는데 님친이 풀린것같앗음... 진짜 남친 한마디에 울고 웃고 햇음...
근데 내 착각이엿나봄... 어제 남친이 우리생각하는시간을 가지고 잇는것 아니가 라고함...하 정말 미치는줄 알앗음... 내가 너무 이기적이엿던거임... 남친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집착하는 내가 너무 싫어을꺼같음 자기믄 정말 아닌데 내가 얼탱이 없이 의심하니깐...남친이 내 담배 또 언제 필지아는데랑 똑깉은거엿음... 난 진짜 양치기 소년의 결말 같은존재가 됨...
내가 남친한테 물으니깐 담배때문이 제일크다고 말함...
자꾸 진짜 그때 일이 떠오른다면서 진짜 나님 담배랑 바람피다 걸린것같은 기분이 들정도엿음....근데 나 진짜 담배안핌... 누가 알아주겟음...내만알지 내가 진짜 어리석은거지 인제와서 후회하면머함.... 그렇게 남친하고 생각할시간을 갖기로함..근데 하루밖에 안됫는데 너무 힘듬...하...담배피던 내자신도 싫고 집착하는 내자신도 싫고 난 정말 남침하고 헤어지기 싫은데 난 정말 남친밖에 없는데 정말 그래서 담배도 끊은건데 근데 진짜 헤어질것같음.. 내자신이 너무 한심스러워서 미칠것깉아서 욕먹을꺼 알면서 이렇게 판에다가 글을쓰게됨....너무 답답해서
이번에는 정말 남친이랑 헤어질것같음...하..
어리석은 내자신을 탓해야지...휴..
쓰다보니 많이 길어졋네 긴글 읽어줘서고마워..
내가 글을 처음 써봐서...두서가 없음...
어째든... 안녕.....ㅠㅠ
아맞다 남친은 정말 여자는 없는것같음...그리고 자기도 믾이갈팡질팡 하는것같앗음
그렇게 4월말까지 생각하기로함...근데 진짜 너무힘들어서 미칠것같아...ㅠㅠㅜㅠㅠㅠㅠㅠ
남친은 정말 헤어질 생각이겟지...휴...
나 정말 잊어야되는거야?????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