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어떤 택배회사 콜센터 직원으로있는사람입니다. 일한지는 몇달밖에안됬지만 나름대로 나를 뽑아준 회사도 너무 고맙고 동기들도 좋아 계속 다니는데 문제는 고객들이 자기밖에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다는겁니다. 예를 들어 다른사람 상품은 안와도 괜찮으니 자기거 먼저 배송하라고 떼를쓰는사람 전화오자마자 팀장님 바꿔달라는사람 전화받으면 본인이 원하는일을 이룰때까지 안끊는 사람 욕하는사람 등등 그러니까 모든 택배회사가 다 그렇겠지만 상품 잃어버리는것을 방지하기위해 마대자루에 상품을 몇백개를 담아 이동을 하게되는데 그것으로 인해 배송이 늦어진다고 하니 그럼 자기거만 꺼내서 먼저보내라고 하더군요.... 하..... 회의감도 들고 이 일을 오래할수있을까란 생각도들고 물론 나를뽑아준 회사가고맙기도하지만 이제는 하루가다르게 진상고객이늘어만가요... 저는 어떻게하면좋을까요..?
콜센터 상담원의 애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