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난 여자친구 3월 중순경 아무 이유 없이 다툰것도 아니고 그냥 연락자체가 뜸해졌어요 하는일 때문에 여자친구는 인천 전 포천..주말만 본지 6년이였죠..예비군훈련덕에 금토일 휴일을 얻게되었죠 3월중순경.. 안만나 주더라구요 이유는 그친구가 잘알겟죠...? 그렇게 한주 두주 넘어가고 4월초 아기가 생겻다는 소식을 전해 왔어요 저는 너무 좋았습니다 관계가 회복되길 바라고 있었거든요.. 전 결혼하고싶다고 말하고..많아 고민하더군요.. 몇일뒤 결혼하자는 대답을 들은뒤에 여자친구 집을 찾아가서 죄송하다는 말과함께 결혼을 하겠다는 말을하고 승낙도 받았어요 승낙 받고 2일정도 점차 관계가 좋아지고 앞으로를 생각하면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렇게 이틀이 지나고 새벽에 울면서 전화가 오더군요... 못 낳겟다며 어머니와 이야기는 끝낫으니 자기뜻대로 해달라... 동의해달라며.....사실 이때 제가 잡았어야 했는데....잡지 못했어요.. 제아이를 없앨 생각을 할 사람이라니 너무 실망이 컷거든요... 그렇게 전화온 다음날 어머니와 병원을 가더군요... 그뒤로 2주가 지낫고 하루하루 힘들게 생활해 오며 어떻게 관계회복을 해야 할까 하는 고민중에 카톡 프로필이 바뀌어있더군요..다른남자와 찍은 셀카로...... 이해가 되지 않았어요..정말 정확하게 병원간지 2주하고 하루 지난날 이였는데... 너무 화가 나더군요...전화를 했지만..이미 없는 번호....... 카톡은 아직 차단을 안했더군요..화가 난나머지 저도 심한말을 했습니다.. 확인도 안하고 카톡탈퇴...지금은 다른아이디로 가입해서 사용하겠지요... 그리고 그날 아침 어머님에게 카톡한통...어머니가 허락한 교제이니 신경쓰지말고 마음 잘추스리고 잘살라는 내용...(제가 어머니에게 먼저 선톡을 남겼어요 너무 속상한나머지...) 저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뭔지... 이 일이 일어난지 5일이 되었네요... 매일매일 고통스럽습니다 잠도 못자고 일은 일대로하고... 이렇게 된 이상 다시 되돌릴수 없다는거 알고 있는데 알고 있는데도 슬프다가 화가 낫다가 하루에도 수백번씩 감정기복이 생기네요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이런 감정기복들 때문에 계속 질척거리게 됩니다...카스에 쪽지도 보내보고.... 6년이란 시간동안 추억들보다 2주만에 새로만난 사람이 중요한건지..... 아니면 아기보다 바람피던 사람이 더 중요 햇던건지....... 둘중 아무 이유더라도 전 고통스럽네요 너무나도... 다 필요없고..제가 마지막으로 봣던 프로필사진...기억속에서 없애버리고 싶어요...눈만 감으면 그사진만 생각나네요 이제 아무 연결고리가 없다는 사실이 더욱 슬픔니다....... 되돌리지 못한다는걸 알면서도....이제 연락하고 싶어도 하지 못한다는게 정말 슬프네요...
6년 연애의 끝 바람일까요 아닐까요..
그냥 연락자체가 뜸해졌어요 하는일 때문에 여자친구는 인천
전 포천..주말만 본지 6년이였죠..예비군훈련덕에 금토일 휴일을
얻게되었죠 3월중순경.. 안만나 주더라구요 이유는 그친구가
잘알겟죠...?
그렇게 한주 두주 넘어가고 4월초 아기가 생겻다는 소식을
전해 왔어요 저는 너무 좋았습니다 관계가 회복되길 바라고
있었거든요..
전 결혼하고싶다고 말하고..많아 고민하더군요.. 몇일뒤
결혼하자는 대답을 들은뒤에 여자친구 집을 찾아가서
죄송하다는 말과함께 결혼을 하겠다는 말을하고 승낙도 받았어요
승낙 받고 2일정도 점차 관계가 좋아지고 앞으로를 생각하면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렇게 이틀이 지나고 새벽에 울면서 전화가 오더군요...
못 낳겟다며 어머니와 이야기는 끝낫으니 자기뜻대로 해달라...
동의해달라며.....사실 이때 제가 잡았어야 했는데....잡지 못했어요..
제아이를 없앨 생각을 할 사람이라니 너무 실망이 컷거든요...
그렇게 전화온 다음날 어머니와 병원을 가더군요...
그뒤로 2주가 지낫고 하루하루 힘들게 생활해 오며 어떻게 관계회복을 해야 할까 하는 고민중에
카톡 프로필이 바뀌어있더군요..다른남자와 찍은 셀카로......
이해가 되지 않았어요..정말 정확하게 병원간지 2주하고 하루 지난날 이였는데...
너무 화가 나더군요...전화를 했지만..이미 없는 번호.......
카톡은 아직 차단을 안했더군요..화가 난나머지 저도 심한말을 했습니다..
확인도 안하고 카톡탈퇴...지금은 다른아이디로 가입해서 사용하겠지요...
그리고 그날 아침 어머님에게 카톡한통...어머니가 허락한 교제이니 신경쓰지말고 마음 잘추스리고 잘살라는 내용...(제가 어머니에게 먼저 선톡을 남겼어요 너무 속상한나머지...)
저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뭔지...
이 일이 일어난지 5일이 되었네요...
매일매일 고통스럽습니다 잠도 못자고 일은 일대로하고...
이렇게 된 이상 다시 되돌릴수 없다는거 알고 있는데
알고 있는데도 슬프다가 화가 낫다가 하루에도 수백번씩
감정기복이 생기네요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이런 감정기복들 때문에
계속 질척거리게 됩니다...카스에 쪽지도 보내보고....
6년이란 시간동안 추억들보다 2주만에 새로만난 사람이 중요한건지.....
아니면 아기보다 바람피던 사람이 더 중요 햇던건지.......
둘중 아무 이유더라도 전 고통스럽네요 너무나도...
다 필요없고..제가 마지막으로 봣던 프로필사진...기억속에서
없애버리고 싶어요...눈만 감으면 그사진만 생각나네요
이제 아무 연결고리가 없다는 사실이 더욱 슬픔니다.......
되돌리지 못한다는걸 알면서도....이제 연락하고 싶어도
하지 못한다는게 정말 슬프네요...